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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2:45
조회: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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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여곡절끝에 마련했네요..
그냥 본래의 색으로 놔두려다가 아무래도 날개가 저래서 앰플을 발라보자 하고 바르다보니 전체적으로 그냥 다 뒤엎었습니다..ㅡ_ㅡ;; 그래도 나름 철판이랑 천의 조화가 균형이 맞아서 그런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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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줄평.. 생각이 없다.
Cuna 님 인장감사합니다~_~
난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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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도교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