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래의 색으로 놔두려다가 아무래도 날개가 저래서 앰플을 발라보자 하고


바르다보니 전체적으로 그냥 다 뒤엎었습니다..ㅡ_ㅡ;; 그래도 나름 철판이랑 천의 조화가 균형이 맞아서 그런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