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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7 22:06
조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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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너무 힘들었다..진짜 승률 안 나와..
카드 이거저거 다 써 보면서 시험했는데 승률 별로네.. 사제까들이 사기라고 하는 북녘, 생훔, 정배는 좋은 건 인정하는데.. 요즘 추세 따라 가자면 거의 덱에 잘 안 넣게 된다.. 이게 사제까와 실사제유저들의 생각의 깊은 차이인 듯.. 암튼 초반이 약하고 광역도 아키나이 치마 조건부 광역, 드로우도 북녘 조건부 힐 드로우 등 흑마, 도적 등한테 완전 밥이고, 자기 하수인 내고 내 하수인 마법으로 끊어 먹는 법사도 힘들다.. 주술이도 아키치마 손에 안 잡히면 힘들고.. 덕분에 이카드 저카드 다 써가면서 진짜 많이 배운 듯.. 이 사제덱 그대로 가져다가 부족한 점 채워줄 수 있는 직업 뭐가 있을까 하다가.. 드로우, 광역 등 부족한 점을 메꿔줄 수 있는 직업으로 드루를 택했는데 승률 너무 좋다.. 공용 하수인은 거의 그대로 쓰고 드루에 광역 스킬들 , 드로우 카드, 그리고 힐카드, 마지막으로 영웅직접 공격 카드 추가해서 힐하는 유러피안 도적 스타일로 하니까.. 이젠 도적을 그냥 찢어 죽이고 다른 직업한테도 승률 엄청 좋음.. 단지 흑마 1위덱이 좀 힘든데 핸드만 잘 풀리면 할만함.. 사제하는 사람들 남들 비아냥 거리는데도 고생이 많고.. 난 개인적으로 사제하면서 진짜 많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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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