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간에 덱 커브 한번 확인.. 우선 1과 3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3은 앞에서 부두교 의술사까지 집은 마당에 또 추가하기도 그렇다. 1은 어그로덱의 단점인 빠르게 마르는 패를 조금이나마 보충해 주기 떄문에 이런 경우엔 조금 더 좋은 카드다. 서로에게 준다고는 하지만 어그로쪽에게 좀 더 가치가 크다.
결과-불덩이 작렬에만 의존하는 덱을 만들었다면 대진운과 멀리건운, 드로우 운 때문에 몇승을 할지는 몰라도 절대 안정적인 덱은 아니었겠지만, 픽 중반부터 잘 풀려서 다행히 안정적인 덱을 만들 수 있었다. 중간에 해골마 두마리나 구더기 같은 카드들도 나왔기 때문에, 미드레인지로 짰을 수도 있는 덱이다. 그러나 방향성을 잘 생각해야 한다. 그런 식으로 짠 제이나는 제이나의 장점을 살리지 못한다. 그렇게 짤거면 다른 직업해서 잡는것과 비교해 좋을 점이 없다. 요즘 마법이 잘 안나오는다는 말도 많지만, 그래도 그 몇개 안되는 주문이라도 활용 할 수 있는 덱을 짜야 마법사의 성능을 십분 발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