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되어서까지 가희라는 테마를 잡을 줄은 몰랐어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가라! 치하야! 멸망의노래!!(?)



밀리언아머는 어필이 참 눈에 띄더라구요
누굴 붙여도 재미있는 어필입니다



밀리언 마법학원 설정을 적극 반영했는지
무대에서까지 자체발광하는 아리사




무료단차와 도시전설로 나온 마법학원 이종족 듀오입니다



코사카 우미 전용장비
[하트풀☆엑서사이즈]
여자력 +200%
근력 +300%
스태미너 +500%

의외로 스태미너 상승치가 제일 높네요(?)



아카네쨩 의상커뮤에서는
오랜만에 나데나데 선택지가 떴습니다.




또 다른 도시전설로 와준 타마키.
마법학원 가챠는 아무도 안 떴지만
지난 한 달간 은근 많이 와주어서 만족합니다.
이 쓰알은 각성 게이지 찰 때 나오는
싸우던 친구들 화해시키는 대사가
정말 타마키답고 귀엽더라구요



'멤버에 대한 의문'이라는 테마.
시호 씨는 햄조의 정체가 수상했던 모양입니다.
완벽이는 왜 햄조에게 연기나 칼부림 장면을 알려줬던 걸까요.
"...그, 그렇게 이상해!?"라며 반문하는 완벽이입니다.
히비키하게 이상했거든...



세리카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이젠 프로레슬링까지 발을 내딛었네요.
아빠한테 스플렉스를 걸기라도 했는지
후일담에서는 상처받은(?) 아빠 선물을 찾더라구요.

그런데 뭐가 너무 많아서 그만 뇌정지가 왔다고 합니다.
세리카의 뇌정지도 잊을 만 하면 나오는 요소가 되었군요.



이전부터 예고되었던 링키지.
'아가씨' 컨셉일 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두 사람보다
지난번의 리오에 이어 악역으로 나온 카오리 씨,
그리고 카오리오 듀오의 이름이
'오디너리단'이라는 것에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시즈카랑 안나도 언젠가 나올지 기대해봅니다.
때마침 두 사람의 링키지 5성이 나오긴 했네요.



저번 아카네쨩과 릿쨩 의상과 달리
막 발광하는 의상은 아닌 것 같네요.
그래도 비일상을 테마로 한 의상은
유리코에게는 항상 어울린다고 생각하는지라
이번 쓰알 역시 유리코답고 잘 뽑혔네요.

오늘부터 9주년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구주년이라고 궁전을 짓겠다는 프롤로그를 보니
무슨 만우절 커뮤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년의상과 주년일러가 둘 다 엄청 마음에 들고
드레스코드 모가미급 노래도 잘 뽑혀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