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상대로 치하야 인천상륙입니다.
항상 마지막이 되면 괜히 720위를 노려보고 싶어지는데,
그러면서도 정작 불안해서 더 달리는 바람에 오버런이 되네요




'프로의 배후자'라는 말을 들은 아오바씨.
"프로듀서의 프로가 그런 뜻이었어요?
그럼 '듀서'는 무슨 의미지...?"
저도 모르겠네요



P가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들은 오토나시씨의 반응.
뭐가 귀여운 것이었을까요



아무튼 9주년 이벤트를 함께했던 궁전은
해체...가 아니라 요정님의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프로듀서씨! 하루치하예요, 하루치하!
마침 둘 다 2차 한정쓰알이네요
하루카 한정은 일본섭에서는 못 뽑아서 아쉬웠고,
한섭에서 뽑았지만 '있었던 것'이 되어버려서 더 아쉬웠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



무료연은 오늘이 마지막이죠.
마지막 무료연을 돌렸는데 갑자기 연결이 끊겨서 튕기더라구요.
그래서 가챠 결과도 못 보고 그대로 끝났는데
'모바일' 단추에 New 표시가 생겨 있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파랑새 한 마리가 맞이해주지 뭡니까.

'통상이니까 나와주지 않으려나~'라고 기대는 했지만,
이런 방식으로 와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파랑새 치하야도 악마 치즈루씨도 깜짝방문 고마워!

아무튼 저의 무료연+9주년 가챠는 이렇게
하루카와 더블치하야로 마무리입니다.



13인 픽으로 한 장.
랜덤 배치로 했는데 시즈카랑 세리카가 붙어 있어서 좋네요



다들 9주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