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9 03:34 | 조회: 2,432 |
PC방에서 겪은 일,부터 해볼까해요
여기로 말할거같으면 청주 가경동 터미널 쪽 PC방인데요
이쪽엔 PC방이 많습니다.
근데 그 중에서도 사양보단, 가까운 곳을 선호해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데요.
날이가면갈수록 와우가 점점 끊기고 팅기고, 툭하면 블루 스크린 뜨고 말하면 PC 문제가 아니라고만하면서 알바들도 싹퉁 바가지 뭐 물으면 대답도안함 중요한 건 알바도 맨날 일끝나면 폐인처럼 게임을 하다 감. 그러면서 똥컴이라고 맨날 머라함
그래서 옮길까 하던 찰나 옆에 새로 PC 방이 생긴 거에요
시크릿 PC 방이라고 새로 생겨서 잘됬다 해서 일로 옮겼어요.
잘되요 좋아요 굳 그런데 자기가 알바하던 곳을 버리고 새로운 PC 방으로 베이스를 옮긴 알바생
겜만 여기서 맨날 살아요 마이크로 좋다 완전 좋다 풉
결말은 좀 허무하지만 마무리 끗
우리 동네에 있는 좋은 PC방 자랑,이죠 결론은 청주 가경동 터미널 secret Pc station 새로 생겼어요.
사양도 좋구, 와우 문제 없구요 전혀 ~ 25인까진 괜찮은데 알방 정복 뜨니 매한가지..
그냥 ㅊㅊ 해드리려고 왓습니다~
새로 생긴 울동네 PC방이야기 게시판 더 커질수 잇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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