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10 14:07 | 조회: 3,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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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하는 지역에 잘란pc방이라고있는데 거기 주인도아닌 매니져가
너무나 시크하다못해 무뚝뚝과 불친절해서
알바가 한달도안되서 두번이나 바뀌었떠군여
가끔가서 지금있는 알바랑 약간 친하게되어서 이래저래 말을 해봣느데 저만 그렇게느낀게아니고
성질도 잘내고
말은 죄송한데 머머좀해주실래요
죄송한데 이러이러하면안됩니다 하는데 말투가
아거 좀그렇게하지마쇼 거참 그런거들고오지마쇼 라고하는거랑 똑같은 말투 ㅋㅋ
제가 기차를 자주타는데 역이랑 가깝고 깨끗해서 자주가긴하는데 영~ 갈때마다 그 매니져때문에 불편함.
내돈내고 하는데도 불편함을 느껴야한다니 다른데 갬방 개발해서 거기 이제안가든가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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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유형의 멘탈공격은또처음...
힐은생략한다조회 577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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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 갓난아기 데려오신 분 뭐죠?;;
모락모락우동조회 63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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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하는 지역에 잘란pc방이라고있는데 거기 주인..
아르테시아조회 370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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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알바때문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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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당첨이 대단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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