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역 내리면 작은 횡단보도가 있는데, 그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차이나타운 상징물(?? 문 같은 거..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이 서 있고..

살짝 언덕배기 길입니다.

 

그 길 꼭대기까지 올라가시면 짜장면의 시초로 유명한 '공화춘'이란 중화요리점이 있어요.^^

가족들과 시간내서 우리나라 짜장면이 시작된 거리를 찾아, 외식 한 번 하시는 것두 좋을 듯.ㅎ.ㅎ

 

제가 추천하는 [펀앤조이]PC방은 차이나타운 상징물 지나서 몇 발짝만 올라오시면 바로 간판이 보입니다.

(골목길 꼭대기까지 올라가시라는 거 아니에요~~~ㅋ)

 

중화요리점이 많은 차이나타운답게 1층에도 중국요리집이 있고,

2층이 PC방입니다.

 

PC대수는 그렇게 많지 않지만 얼마전에 리뉴얼 단장을 싹 해서 모니터도 커서 시원시원하고요 *.*

렉이라는 게 없어요~~ㅎ.ㅎ   특히 밤에 오시면 이 한적한 금연석////

비흡연자께 특히나 추천입니다~ㅋㅋㅋ

오늘 새벽 오픈시간에 금연석 전세내다시피하고 디아 하고 왔어욥.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