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뭐든지 흘리면 카운터에 꼭 말을 해주셨으면 하는...

오늘도 남녀 둘이 먹을거 사와서 먹는데

먹는거 사오는건 뭐라 않해요 그런데 꼭 흘려놓고 아무말도 안하고 그대로 하다가 가심...

나중에 자리 치우러 가보면 날도 쌀쌀해져서 금방 굳어져서

키보드에다 흘리면 난감한....

작년에 손님이 키보드에 음료수 흘려놓고 나중에 보고 1시간동안 키보드 청소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