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는 하루네요 세시간만에 60팔았네요 편의점인데 가계안에 손님으로 가득 밖에도 사람으로 가득 새벽 여섯시가 다되가서 좀조용해지니 또 줄줄오네 내년에는 달구벌대종인가 머시기 누가 폭파좀하든가 인원지원을 해주던가 일당은 딱 최저임금인데 일만얼마나 하면 근육이 생김 목욕탕 가면 뿌듯해짐 하지만 근육통과 어깨 통증으로 병원가서 치료받고 일주일 쉰건 함정 쉬고 오니 나쉬는동안 물류 적게 시키고 버티다가 나 오자 마자 물류 대박 시켜서 다시 어깨 아픈건 함정  집에 갈때까지 100은 충분히 팔듯 빨리 때려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