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05 23:12 | 조회: 2,719 |
그저께부터 갑자기 커플석 한쪽 구석바닥에서 물이나오기 시작하더니
1층에 계량기가 동파되서 지하 피시방으로 물이 줄줄 세나왔네요
새벽내내 물푸고 닦고, 사장님 부르고 건물관리인 불렀는데
관리인놈 첨엔 전화 받더니, 그담에 전화기 꺼둠==
설비업자 불러서 계량기 고쳤는데, 그래도 물이 계속 나오길래
이제보니 파이프관에다가 하나를 경비실인지 어딘지에 끌어쓰다가
거기서 얼어서 터진게 또 있네요
처음건 관리인이 내준것 같은데, 이번건 수리비 400나온거 사장님이 잘 얘기해서
350으로 깍았는데, 관리인쪽에선 뭐 낸다는 얘기도 없고 전부 사장님이 물어야 할 판이네요
관리인한테 잘못 얘기하면 피시방 빼라고 할까봐 겁나서 사장님도 잘 못말하시고..
사장님이랑 오래 일하다 보니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
관리인 개객끼 진짜 승질나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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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 개념없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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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사장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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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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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쪽 업계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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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역ㅡ남영역 pc방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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