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05 23:12 | 조회: 2,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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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그저께부터 갑자기 커플석 한쪽 구석바닥에서 물이나오기 시작하더니
1층에 계량기가 동파되서 지하 피시방으로 물이 줄줄 세나왔네요
새벽내내 물푸고 닦고, 사장님 부르고 건물관리인 불렀는데
관리인놈 첨엔 전화 받더니, 그담에 전화기 꺼둠==
설비업자 불러서 계량기 고쳤는데, 그래도 물이 계속 나오길래
이제보니 파이프관에다가 하나를 경비실인지 어딘지에 끌어쓰다가
거기서 얼어서 터진게 또 있네요
처음건 관리인이 내준것 같은데, 이번건 수리비 400나온거 사장님이 잘 얘기해서
350으로 깍았는데, 관리인쪽에선 뭐 낸다는 얘기도 없고 전부 사장님이 물어야 할 판이네요
관리인한테 잘못 얘기하면 피시방 빼라고 할까봐 겁나서 사장님도 잘 못말하시고..
사장님이랑 오래 일하다 보니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
관리인 개객끼 진짜 승질나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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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 개념없게하네요
마리누스조회 38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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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방사장의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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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에로불곰조회 289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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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쪽 업계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버닝애로우조회 30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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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역ㅡ남영역 pc방 추천좀요!
나베이아조회 437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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