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3 19:48 | 조회: 3,973 |
동네에 기존에 있던 PC방이 주인이 바끼면서 대규모로 컴바꾸고 의자바꾸고 등등 쾌적해진 상황이라
자주 이용하는편인데..
여기 일하시는 평일 야간남, 주말 주간남, 주말야간남 등등 은 성실해 보이고 손님들한테 인사도 종종 잘하는거 같은데
평일 주간여 <-- 신입 1달반? 2달차? 인거같은데 참 대단합니다.
인사? 절대 없습니다.
청소? 항상 자리를 선점과 동시에 제가 가지고 온 물티슈로 청소합니다. 마우스에 손때가.. 아오..
표정? 항상 반쯤 졸리거나 불평가득한 표정.
뭐 안되서 부르면 귀찮다는 표정으로 와서는 대꾸도 없이 옆자리 컴 킵니다. 그리곤 쳐다봅니다. (옴기란소리겟죠?)
몰라도 기본적으로 근 두달이면 대충은 배웟을만한데 말이죠..의욕도 없어보이고..
근데 ....
희안하게도..그 알바녀가 알바 시작하고나면 항상 손님이 바글바글합니다.
전 첨부터 불평이어서 안좋게 보았던지라 몰랐는데 얼마전 친구가 같이 놀러 오더니 알바생보고 엄청 이쁘다더군요..
그렇습니다.
얼굴이 서비스였나 봅니다 -_-
왜들 이러는 걸까요 ...
주변에 다른 피시방을 알아봐야 할거같아요..어디 좀 좋은데 없나 ㅠㅠ
근처라곤 예전에 생화학테러당한 피방밖에 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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