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7 02:59 | 조회: 3,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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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시방은 조용히 있다 가는곳.
이라는 말을 하려고 글을 쓴건데
왠 한분이 말을 곡해해서 받아들여서 그냥 지웠어요.
단골이든 단골 아니든 손님으로서 기본 매너가 있으면 좋은거고,
사장들도 그에 맞춰서 손님을 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특히 어느 가게든.. 술집이든 피시방이든 자주 온다느니
사장과 안면 있다느니 하면서 유세부리거나 진상 떠는게 타손님 입장에서 제일 진상이죠.
그냥 이 얘길 하고 싶을 뿐인데, P게는 전에도 그렇고 종종 호전적인 분들이 있네요.
말의 일부만 쏙 가져와서 공격적으로 확대시키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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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서울은 짱비싸네 ㄷㄷ;
불칼리가갑조회 506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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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초읍동 합니다 같이 함할까여 얼라임
불꽃의화살조회 24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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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시방은 조용히 있다 가는곳.
리델조회 31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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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갑이 없어졋네요
멘붕이왓구나조회 41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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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밤세워서 하루만에 내부공사 완료....
cyberyahoo조회 34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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