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19 14:30 | 조회: 3,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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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라면 셔틀ㆀ
낮 12 시에 출근을 했습니다.
고등학생은 보충수업하느라 학교를 간다고 하네요?ㅎㅎㅎ
점심시간이었나 봅니다.
갑자기 우루루 떼로 몰려오는데 그때부터 멘탈붕괴가,,, -.-
라면을 카운터에 올려놓는데 자그만치 열다섯개 정도?ㅋㅋㅋ
학생들한테 물었습니다.
" 너희 점심 안줘?ㅋㅋㅋ "
학생이 " 네 안줘요ㅜ 급식 아줌마들 방학인가봐요ㅋㅋㅋ "
바로 포트기에 물 얹고 4 개씩 했죠
이런 젠장 ~~~ 출근하자마자 라면셔틀이라니ㅋㅋㅋ
그래도 이정도는 양호합니다. 10 시간 근무할동안 오십몇개도 팔아봤습니다.
손에는 짜파게티 냄새 진동ㅋㅋㅋ
이제 8 일 남았습니다. 아무 사건 사고 없이 마무리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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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반말해서 표정이 썩는다구요?
멘붕이왓구나조회 392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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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면서 왈가왈부하는 사람들 진짜 짱남요..
가나댜쟈조회 298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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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라면 셔틀ㆀ
확Ol조회 363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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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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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금오동 쪽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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