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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0:12
조회: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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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요 기준으로..이게 그동안 알비노가 원뎀 313 이였음에도 알비노가 3천 밑이였기에
지금 알비노 수치가 체감상 미쳤다고 생각들 정도로 높아진건 맞는데 전후차이가 너무 심해서 지금 다들 뽕맛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듯 고로 활요보다는 검요의 리뷰가 진짜 리뷰가 될듯 이제 근거리형들도 큰체 저녁에 넘어오고부터가 본격적인 리뷰 시작되면 과연 극강의 빠따 맞는지, 극강의 빠따가 맞다면 극강의 물몸과의 밸런스는 어떨지 객관적인 정보가 나올듯 ㅎㅎ 활요 기준으로는 위에 쓴것처럼 알비노 체감이 너무커서 도파민에 취한 상황인지라 마치 마티즈 타다가 페라리 탄 느낌이랄까 ㅎㅎ 정신 못 차리고 있기에 다들 진정하고 정신차린 후 현실적인 리뷰가 가능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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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잘하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