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 참고 그냥 멀리서 홀로 떨어져 구경 중
다들 아들뻘이라 괜히 내가 끼면 불편할까 싶어
애들 교육 끝나면 인벤이나 들여보는 중.

이제는 퇴사해서 정규직사원도 아니고 촉탁으로 애들 교육해주는 신분이라 회식 같이 가자고 해도 미안해서 못가고 ㅠㅠ

한마디 한마디 할 때 마다 더 조심스럽게 혹시나 미움받을까
실수 할까 ㅋㅋㅋㅋㅋㅋ

내가 린앰 하는거 애들이 한번 봤는데
와 선배님 부자예요? 이런 겜하게....하는데 음 음 어항 같은거야
라고 말하고 쓱 치웠는데.....

너무 어렵다 ㅋㅋㅋ 올 해까지만 하고 그만 하던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