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즐거운 경기관람을 위해 리그인벤이 준비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올스타 토너먼트
League of legends Inven All-star Tournament, 줄여서 LIAT!!

리그인벤에서는 보다 흥미로운 대전을 위해서 각 팀의 숨은 이야기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드들, 그리고 매 경기 주요 관전 포인트를 분석, 제공해드립니다. 인벤에서 제공해드리는 이야기들과 함께 더욱 재미있는 관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8강 2일차에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 팀이 출전합니다. 여러분을 불타는 금요일밤으로 안내할 2일차 경기의 관전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8강전 2일차 1세트 : MiG팀 VS 철권팀



LIAT 8강전 2일차의 첫번째 세트는 부산에서 열렸던 2011 지스타에서 WCG 한국대표선발 결승전에서 EDG팀에 아쉽게 패했던 MiG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SBA부터 시작해서 국내의 쟁쟁한 실력자들을 뚫고 WCG 결승전이라는 큰 무대에서 경기를 치뤄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빠른별 선수와 콘샐러드 선수의 이탈로 인해 주춤하는 느낌이 있지만 팀내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건웅갓선수와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바텀라인인 로코도코+매드라이프 선수의 조합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시간을 프레임단위로 분할하는 능력을 지닌 철권팀은 극한의 반사신경을 바탕으로 MiG팀과의 승부를 준비중입니다. 인벤초청방송 이후 약 한달여 시간이 지난 만큼 그들이 얼마나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을 지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 수많은 철권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됩니다.






▶ 새롭게 추가된 2명의 멤버. 그들의 실력은 과연 어떠한가.


콘샐러드와 빠른별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MiG에 합류한 MiG Mask 선수는 과연 어떠한 선수인가! MiG 팀을 기대하는 모든 이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새로운 멤버의 영입과 함께 기존 멤버들의 포지셔닝에도 변화가 있을까요? 탑솔로 로코도코나 봇레인지AD 매드라이프와 같은 변화가 있었을 지 역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한편, 마지막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MiG OnAir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MiG의 강현종감독입니다. MiG는 아직 선수를 영입하지 못한 것일까요? 아니면 대회 막판까지 자신들의 선수를 공개하지 않으려는 것일까요? 이것은 국내 2위 MiG팀의 이번 경기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행보에 있어서도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6밴 드래프트픽 시스템에서 레인선수의 블라디미르를 볼 수 있을런지


상대팀에서 특정 챔피언의 스페셜리스트들의 플레이를 원천봉쇄하는 밴시스템은 리그오브레전드를 관전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인벤 초청방송에서도, 전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자신이 즐겨하는 챔피언인 블라디미르에 대한 애정을 만천하에 공개했던 레인선수가 과연 경기에서 블라디미르를 선택할 수 있을까요.





만약 블라디미르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면 그가 보여줄 플레이는 어느정도일 지 역시 관심사입니다. 혹은 블라디미르의 밴을 예상하고 레인선수가 준비했을 서브챔피언은 어떤 것이 될 지 역시 지켜볼 부분입니다.



▶ 인간의 반사신경 그 한계를 찾아라.


집중력이 극한에 다다른 선수들이 보여주는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초인적인 플레이. 화면속 챔피언의 작은 반짝임만으로 스킬을 분간하여 피하는 MiG의 로코도코선수와 다년간 철권의 왕좌를 지키고 있던 철권팀의 반사신경이 이번 경기에서 언제 어떤 순간 발휘될 지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철권의 짠발짠손 짤짤이와 빈틈을 놓치지 않는 카운터들이 과연 리그오브레전드에서도 발휘될 것인가!

인간의 반사신경은 끝은 어디인가를 놓고 겨루게 될 양 팀의 경기를 한순간도 놓쳐서는 안될 것입니다.




8강전 2일차 2세트 : EDG팀 VS 스타테일팀








▶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국내 넘버원 LoL팀, EDG


국가대표.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그들. 막강 탑솔로 막눈과 최고의 정글러 모쿠자선수의 연계는 이번에도 빛을 발휘할 것인가. 그 누구도 의심치 않는 현존 최강의 팀. 인벤가족들이 선정한 우승예상투표 1위.

탑솔로 막눈의 플레이에서 눈을 떼지 마세요.






▶ LoL입문 2달만에 플래티넘진입, 이젠 LoL플레이어라고 불러다오. 팀 스타테일!


스타테일팀이 결성되고, 처음 봤던 그들의 모습을 아직 기억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직은 카오스시절의 용어가 더 익숙하고, 챔피언에 대한 어색함이 더했던 그들.
그러나 혼돈(Chaos)의 아수라장의 정점에 있던 그들은 누구보다 빠르게 LoL에 적응했습니다.

팀 결성 2달만에 플래티넘 클래스에 진입. 팀단위 합숙훈련을 통한 확실한 역할분배. 그리고 최초의 프로팀이라는 타이틀에서 느낄 수 있는 진지한 자세는 국내 최강팀인 EDG와의 승부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시고, 관전평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LoL 인벤 방송은 프리미엄 게이밍기어 Razer와 함께 합니다.

리그 인벤에서는 방송을 보시고 나서, 관전평을 리그인벤 자유게시판에 [관전평] 말머리로 올려주시면, 매주 3분을 선정하여 레이저에서 후원하는 게이밍기어를 드리고 있습니다. 관전평 이벤트는 이번 LIAT 에서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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