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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6 15:55
조회: 3,880
추천: 4
칼바람 나락의 개인적인 의견![]() 개인적으로 칼바람나락을 자주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칼럼인지 모르겟지만 한번써봅니다. 1. 칼바람 나락 왜 하는가? 무작위의 매력. 칼바람나락의 매력은 보유중인 챔프를 무작위로 택해 플레이를 한다는 점이 첫번째라고 생각합니다. 혹은 노말 및 랭크게임과 다른 포맷의 구조로 신선함을 느낄수있어서 일수도있고 가볍게 손풀려고 한번씩 플레이하는 분들도 있을수있습니다. 초반에 끝내는 플레이타임이라면 20분 이내이고 중반에 끝내는 플레이타임이라면 20~30분. 후반까지 끌고가는 플레이타임이라면 30분 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플레이하는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칼바람 나락의 조합 칼바람 나락을 많이 해본 분들이라면 칼바람 나락 로딩중에 일단 직감이 생기실겁니다. 이 판은 우리가 쉽게 이긴다. 이 판을 이기려면 집중좀 해야겠구나. 이 판은 우리가 지겟다. 노말 및 랭크게임에도 조합이 있다면 칼바람나락도 당연히 조합이 있습니다. 칼바람 나락을 많이 해보신분들은 무슨말인지 이해를 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위로 선택된 챔프들이지만 그 속에서 조합의 운이 굉장히 따라야 승을 가져오기 쉽고 패를 기록하기 쉬움이 결정됩니다. 조합의 다양성은 노말 및 랭크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포킹조합이나 한타조합 등. 3.칼바람 나락의 챔프 노말 및 랭크게임에 OP챔이 있듯이 칼바람 나락에도 OP챔프가 있습니다. 즉 이 챔프가 같은팀에 있다면 일단 안심이 될정도로. 적팀에 있다면 로딩화면만 봐도 고통이 느껴질정도로. OP는 물론 강제캐리까지 가능한 챔프. 개인적인 견해로 칼바람 나락 OP챔프들은 위 챔프들을 보시면 공통적으로 채력을 올릴수있다는 챔프라는것과 서포터들이 많다는것을 아실수있습니다. 1. 니달리 노말이든 칼바람이든 창은 너무 아프다. 높은AP계수의 힐은 팀원은 물론 자신도 안정되게 포킹을 가능하게한다. 포킹은 물론 쿠거폼을 이용한 한타 중 딜러에게 붙어 삭제도 가능하다. 2.소나 서포터를 버리고 AP템트리를 가는 소나의 Q는 매우 아프다. 자신은 물론 팀원의 힐도 가능하다. AP템트리의 크레센도는 춤뿐만 아니라 자칫 회색화면을 볼수도있다. 3.잔나 허리케인! 쉴드! 궁의 광역힐! 4.알리스타 WQ의 저는 소가 아니라 돌덩이입니다의 에어본. E의 팀원 광역힐 궁의 탱탱함까지. 5.소라카 서머너 스펠로 회복을 들고왔다. 나의 3힐은 한타를 지배할수있다. 포킹의 마나는 신경쓰지마라 너는 언제나 풀마나 이니리. 첫번째 챔프들은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물론 설명이 부족할수있지만 충분히 이해하실수 있을법한 많이 알려진 챔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바람 나락의 손가락에 따른 좋은챔프. 손가락이 좋다면 캐리가 가능한 챔프들입니다. 즉 위의 OP급 챔프를 제외한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딜탱. 위 챔프들을 보시면 공통점을 딱 아실겁니다. 탱탱하며 딜도 되는 딜탱챔프들입니다. 물론 탬에 따라 다르겟지만 공통적으로 탱탬을 간다는 전제입니다. 왜 딜탱챔프들을 따로 분류해놓았나. 게임타임이 중반대로 넘어가면 빛을 보는 챔프들입니다. 어느 정도 탬이 나오면 깡패가 될수있는 챔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따로 설명하자면 포킹이 안되고 딜도 안되는 초반에는 적팀의 포킹에 맞으며 버티다 중반쯤되고 탬이 맞춰지면 포킹이 안아파지기 시작하고 언제든 이니시는 물론 한타를 지배할수있는 챔프들입니다. 단점으로는 버티는 시간동안 게임이 끝나지 않아야 하고 쌍둥이 포탑 이상 즉 게임이 많이 기울어지지않아야합니다. 조합에서 딜탱의 존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VS 위의 조합의 게임에서는 포킹조합을 상대하는 조잡한 조합일수 있고. 로딩 화면중 이런 챔프들을 보고있자면 위의 포킹조합이 유리하다 라고 생각될수있지만. 게임이 25분 이상 넘어가기 시작하면 35분 이내에 밑의 조합이 휘두르기 시작합니다. 20분이내에 승부를 본다면 위의 조합이 승리할것이고 그 이상을 버틴다면 밑의 조합이 승리할것입니다. 칼바람 나락의 최고의 조합은 킬딸만 할수있는 챔프들의 조합이 아니라. 딜탱이 한명이라도 있으며 견제가 가능한 조합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4.칼바람 나락의 유저들. 노말 및 랭크게임에서도 그러듯 롤은 언제는 역전이 가능합니다. 그것이 칼바람 나락의 경우 더 많은 상황으로 역전이 가능하죠. 저는 이런 상황을 많이 봐왔습니다. 시간은 20분대 초반. 저희는 포킹조합이고 쌍둥이 포탑 앞까지 압박하고있는 상황에 쌍둥이 포탑중 한개만을 부시고 다른 한개도 부시고 빨리 끝내자는 핑을 몇번을 찍어대도 다 이겻다고 생각하고 즐겜을 하는 팀원들. 시간은 적 탱챔프가 어느 정도 탬이 나오기 시작할 무렵 다 이겻다고 생각하고 포킹도 하는둥마는둥 견제도 하는둥마는둥 오로지 킬딸만 하려는 팀원들. 탬이 나온 적 탱챔프의 이니시로 순식간에 전부 죽고 역전패 당하는 장면을 수도 없이 많이 본것같습니다. 물론 이 사이에 우리팀원들은 전체채팅으로 재미가있네없네 니들은 뭐하냐는둥 못하네 뭐하네 . 별별 말은 다하다가 결국 지면서 적팀들이 이걸지냐고 물엇을때는 즐길것은 다 즐겻다며 자기승리하고 나가는사람들. 쌍둥이 포탑도 다 부셔놓고 넥서스를 안부시고 옆에 서있으면서 챔프킬하면서 놀다가 역전당하는 장면도 수도없이 본것같습니다. 챔프선택 화면에서 고기방패가 걸렸다고 닷지하는 유저. 시작하자마자 챔프 좋은게 걸렷다고 전체채팅으로 입털다가 영혼까지 털리는 유저들. (개인적으로 재일싫어하는 부류라서 맨위 대전기록에서 직스를 할때 상대팀 애쉬가 시작하자마자 고통스럽게 해주겟다고 전체채팅으로 말해 제가 그냥 애쉬만 바라보고 3킬따면서 애쉬는 아무것도못하고 15분 이내에 칼승리했습니다.) 이런 BAD부류의 유저들이 아닌 물론 GOOD쪽의 유저들도 많이 있습니다. 탱챔이 나오면 오히려 좋아하거나 말없이 잘하는분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쓰는 의견 칼바람 나락의 경우 무작위라는 큰 운이 있어. 승패를 가르는 것은 운 50 / 손 30 / 팀원 20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칼바람 나락에서는 따로 실력향상에 도움되는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칼바람 나락에서는 초반 대치 상황에 앵간하면 포킹을 해야하고 포킹을 하면서 포킹이 날라오는것을 피해야합니다 포킹과 포킹을 피하는것. 이는 노말 및 랭크에서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뜬금없는 결론으로 칼바람 나락을 많이 합시다. 닷지는 많이 하지맙시다. 언제나 태클이 들어오면 수정중에있습니다. |

오리베야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