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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4 13:33
조회: 4,893
추천: 23
프로스트 5명 그리고 코치진의 평가순서대로 냉정하게 평가하겠음
1. 샤이 - 기량 한타 문제는 없음 단지 내가 캐리하지 않으면 이기기 힘들다 라는 부담감을 항상 갖고 게임을 하는게 보임 때문에 조금 무리를 하는편인데 그게 다 부담감때문인듯 2.헬리오스 - 자신감 부족 연이은 갱승과 구멍짓으로 인해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음 실제로 헬리오스는 원조 육식 정글러중 한명이었고 과거 솔랭에서 리신과 올라프로 게임을 지배하며 솔랭에서 리신 고르면 질수가 없어서 안한다고 말하는 유저였음(실제로 그러기도 했음) 게임량을 늘리기보다는 카카오 벵기등의 게임을 보면서 대회에서의 정글러 역할을 이해하는게 필요 현제 메타에서 리신 엘리스를 나눠갖지 못하면 픽벤에서 대단히 불리해짐 3. 갱맘 - 재능은 있으나 안정감이 없음 대세픽을 할줄 알아야 함 니달리가 열렸음에도 선픽으로 가져가지 못한건 연습량 부족이란거 말고는 설명이 안됨 4. 스페이스 -장점도 단점도 없는 원딜 다만 요즘 추세가 서폿의 미드 로밍이 원활한데 그때마다 짤리는 건 아쉬웠음 너무 수동적인 원딜임 5. 메라 - 너무 쓰레쉬 선픽에 집착함 실제로 메라는 레오나도 잘함 근데 왜 역 레오나로 카운터 칠 생각은 안했는지 의문 쓰레쉬는 좋은 서폿인건 맞지만 팀이 밀릴경우 생각보다 존재감이 떨어지는 서폿임 쓰레쉬 의존증을 줄여야 함 6. 코칭스태프 - 단언컨데 무능력자들임 현재 롤은 픽벤이 50프로는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프로스트는 몇시즌째 픽벤을 거지같이 못함 그리고 픽벤 심리전은 코칭 스태프의 분석이 중요함 코치라는 사람들이 진다음에 가서 괜찮아 이길수 있어 이말만 하는건지 궁금함 프로스트가 몇시즌째 3대0 패배 당하는지 그게 과연 유리멘탈이라 그런건지 반성좀 했으면 함 누가 잘했네 누가 못했네 보다는 현재 롤판은 니가 이거해? 그럼 나도 다음판에 그거 열리면 잡는다 의 패기와 실력이 없으면 픽벤에서 말리고 게임 질수밖에 없음 그래서 육식 못하는 정신적 지주 클템을버려놓고 똑같은 과오를 반복하고 있으니 답답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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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파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