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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15:49
조회: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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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은 유저들의 치킨게임을 방관하고 있다랭겜은 픽밴창부터 전쟁입니다.
특히 픽밴창에서 부터 트롤을 만나면 답이없죠.. 누군가가 픽밴창서 부터 말싸움을 하거나 혹은 원하는 라인을 가지 못한다고 하여 리바텔포를 들거나 꼴픽을 하는경우들을 많이들 경험하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경우 닷지를 해야되는데 모든 픽이 완료된 후 30초간 무언의 눈치게임이 시작됩니다. 결국 아쉬운사람이 닷지를 하기 마련이죠.. 아니면 나만 점수 떨구는거에 배아파서 결국 게임이 시작되고 다같이 패배하게 됩니다. 제가 제안하는 바는 퇴장투표를 할 수 있게 하자는 겁니다. 픽밴창에서 4명의 퇴장투표를 받거나 듀오가 포함된 경우 3명의 퇴장투표를 받고 퇴장당할 수 있게 합니다. 다만 투표 할 시 '허위로 투표 할 경우 투표한 소환사가 제재를 받게 됩니다' 라는 문구가 뜹니다. 그럼 그 게임은 시작하지 않고 무효화되고 퇴장당한 사람은 5분간 게임정지 패널티를 받습니다. (LP는 깎이지 않으나 중복퇴장 시 현재 닷지시스템의 패널티시간과 동일) 그렇다면 이를 악용한 사례는 어떻게 하나 하면 이 채팅로그와 픽밴상황까지 현재 리폿을 먹이면 가는 유저 배심원단으로 보냅니다. 배심원단이 판단을 하여 정말 퇴장당한 사람이 잘못한건지 아니면 말그대로 선동당한건지 판단을 하게되고 만일 후자의 경우에는 투표한 4명의 유저 모두에게 제재를 가합니다. 픽밴창부터 스트레스를 받게되는 lol.. 우리가 익숙해져 있어서 인식하지 못 하지만 이는 분명 바로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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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다ㅠㅅ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