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 하나의 방법 RIOT

 

도미니언을 즐기는 유저가 없어서 매칭을 고통받는 현 상황에서 

도미니언이 날아오르기 위해선 RIOT의 발표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랭크 발표 더하기 대회 발표 

이 두가지 모두 이뤄져야 합니다 

랭크게임만 나온다고 하더라도 괜찮겠지만 

게임이 아닌 E-SPORTS가 되 현재상황에선 대회가 나오지 않는다면

유저는 어느정도 늘어나겠지만 시간이 지난 후 또 그들만의 도미니언이 될 것 같습니다 

 

굳이 대회의 파급력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2. 왜 RIOT은 투자를 해야 하나? 

 

 

도미니언에는 EU가 없습니다 

EU스타일로 RIOT이 만든 챔피언들이 몰개성화가 되는 것에 한 몫 거듭니다

하지만 도미니언은

 

 

정신라간 협곡에서 실행했다간 몽상가라는 소리 듣는 이런 아이템을 가도

도미니언에선 허용 가능한 범위에 들어갑니다 

 

예를 든 소나는 정말 아이템을 제멋대로 가도 숙련도와 컨트롤이 있다면! +애정

또한 협곡에서는 그다지 선택을 받지 못하는 말자하는 AP와 AD에 대한 편견이 없습니다 

물론 도미니언에서도 협곡에서의 빌드들이 효율이 좋은 편이지만 

별의별 협곡에서 보지도 못했던 챔피언이 튀어나와서 

이상한 아이템을 들고 설치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블리자드에서 발표한 AOS 역시 롤과는 다르지만 건물철거 형식입니다 

하지만 도미니언은 거점점령형식이라 건물철거형식과는 다른 경기가 나옵니다 

AOS 장르중에 특이한 케이스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가치를 느낄 수 있죠

챔피언들을 공유하지만 맵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진 유저에겐 달콤한 교체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3. 도미니언의 문제점들

 

도미니언도  협곡과 마찬가지로 나오는 챔피언들 라인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다만 EU스타일이 처럼 포지션이 정형화 된 것이 아니라 

4명 올라가고 1명 내려가기만 하기 때문에 조금 더 개방적인 조합이 만들어집니다

 

특정 챔피언들의 경우 도미니언에 맞게끔 밸런스를 조정해서 

이에 따른 혼동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챔피언들의 밸런스도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도미니언 자료들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아마추어지만 소규모로 열렸던 대회가 사라지거나 수준이 떨어지면서 

자료수집이 원활하지 못합니다

밸런스를 조정한다고 해도 좋은 밸런스 조정인지 그렇지 않은지 쉽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아이템들이 생각외로 급격한 변화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에 따라서 경기양상과 챔피언 선택등이 바뀌었는데 

아직 완벽한 밸런싱을 잡지 못한것 같네요

현재 도미니언에서 사용가능한 아이템 효율이 조금 아쉽습니다 

 

 

 

 

 

 

도미니언 매칭을 하다가 친추창에 등록되어 있는 유저들이 매칭 되어지고 나만 남으면

그들의 경기가 끝날 때 까지 경기 매칭은 거의 불가능한 도미니언 

언제 고통이 끝날 도미니언인지...기약이 전혀 없지만 

그래도 도미니언의 풍차는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