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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18:06
조회: 1,375
추천: 6
게임내 트롤방지와 승급전에 대한 새로운 매커니즘.긴 글이 어려우신 분들은 맨 아래만 읽어주셔도 되겠습니다. 처음 이 게시판에는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어렸을 적 듄2부터 해서 현재 LOL(이하 롤)까지 즐기고 있으며 LOL같은 경우는 북미 말부터 하였고 현재는 노말 500승 랭크 100승 정도의 노말한 유저입니다. 여태껏 경험했던 게임 중에서 가장 게임 내 언어폭력과 트롤링이라 불리는 게임패턴으로 인한 핫 이슈가 끊이기 않는게 롤인데요. 방지에 대하여 생각하던 중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롤 내 가장 커다란 문제를 3가지정도로 분류하자면 1. 악성 욕설 유저 2. 고의 피딩 유저 3. 소통 거부 유저 정도로 나눠보았는데요. 현재 라이엇에서는 상기 3 패턴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신고를 통한 계정 제재라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정재제는 일시적인 효과일 뿐 부 계정으로 인한 그 근본적인 해결은 어렵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재 신고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는 부분을 내부 점수(이하 신고 포인트)제로 하여, 신고 포인트를 MMR 과 결부시켜 서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즉 골드1 평균의 MMR 가진 유저가 있다면 (이하 갑) 갑은 욕설을 하면 할수록 욕설에 관련된 신고를 받게 되고 신고를 받게 될수록, 비슷한 욕설 리포트를 한 유저들끼리만 게임에 걸리게 됩니다. 고의 피딩 유저(이하 을) 같은 경우도 동일하게 적팀에게 일부러 죽음으로 신고 포인트가 쌓인 을은 신고를 받게 될수록 비슷하게 피딩리포트를 당한 유저들끼리만 게임에 같이 하게 됩니다. 이하 동일합니다. 저렇게 분류를 하고 서칭에 관련이 된다는 사실이 공표 된다면 유저들은 내가 비 매너를 할수록 그런 유저끼리만 같이 매칭이 되고 신고 포인트를 당할수록 고 포인트 유저수는 적기 때문에 심할수록 게임 서치는 점점 되지 않게 됩니다. 끝끝내는 몇시간 내 서치를 해서 걸리면 그 걸린 게임안에는 욕쟁이들만 가득차겠죠. 물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그 신고포인트는 감소가 되야겠습니다. 하지만 고 포인트일수록 몇몇의 신고에는 더 과중하게 부여가 된다면 점점 게임내에서 유저들은 조심하게 될 것입니다. 욕설을 포함하여 고의적인 죽음, 소통 불가 전부요. 저런 사실들을 라이에서 현재 트리뷰날 만화처럼 소개한다면 유저들은 서로 매너를 권하지 않아도 알아서 기본은 지키려 들껍니다. 누구도 게임 내 인원전부가 욕을 많이 하거나 고의적으로 죽거나, 소통 없이 게임하기는 원하지 않으니까요. 저렇게 신고 포인트로 서치가 된다면, 트리뷰날 시스템도 필요 없습니다. 유저들의 신고가 훨씬 활성화 될 것이니까요. 라이엇에서는 어뷰징 신고만 감시하면 됩니다. 승급 전에도 짤막하게 적자면 승급전이 현재 티어간은 3전 2선승 등급간에는 5전3선승으로 되어 있는데, 이 시스템에도 역시 승한 사람끼리는 승한 사람들끼리 매치를 패한 사람들은 패한 사람들끼리 매치를 하면 최대한 비슷하게 승급이 이루어 질것이라 생각하고, 승리한 사람들끼리 계속 매치하면 연승하는 것이 이전보다 훨씬 힘듬으로 그에 따른 MMR 보상이 있다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제 생각이였구요. 비판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게 요약 1. 욕설 / 피딩 / 소통거부에 대한 신고를 받으면 이를 포인트화 해서 MMR 에 결부시킨다. 그리고 신고포인트 있는 사람들끼리만 서칭 . 2. 신고 없이 시간이 지나면 신고포인트트 감소. 하지만 신고 포인트가 남아 있을수록 신고 당할시 포인트가 더 과하게 쌓임. 3. 승급전에도 승리한 사람은 승리한 사람끼리, 패배한 사람은 패배한 사람끼리 매치시킴으써 , 잘하는 사람은 더 많은 MMR 이득을 가져가게 하고, 패로 인한 두려움을 줄이고 더 게임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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