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롤 인벤에서 뜨거운 감자라고 불리우는 것을 필자가 한번 추려봤다.


1. 리븐 삭제좀


2. 단체일러스트 고만써라


3. 뽀삐랑 요릭 언제바뀜



여기서 필자의 전공이기도 한 그림쪽 부류인 '단체일러스트 고만써라' 에 대한 주저리주저리 글을 좀 써보려고 한다.




















 먼저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스킨에 대한걸 알아야하는데, 각각 스킨들의 가격에 따라 그에 걸맞는 이펙트및 모델링과 외형 텍스쳐가 바뀐다. 여기선 가격당 나뉘는 효율을 한번 설명해 보겠다. 읽기 귀찮은 사람들은 밑으로 내리면 본론이 나온다.







390rp : 가장 싼 스킨등급으로 '암살자 마스터 이'스킨외에 몇가지가 더 존재한다. 현재 당연히 이가격으로 스킨을 내는경우는 없으며 바뀌는것도 고작 외형 텍스쳐가 전부이다.

변경점 - 외형 텍스쳐





520rp : 현재는 520rp로 스킨을 만드는 경우는 없다. 바뀌는건 외형 텍스쳐뿐...이라 생각될거 같지만 이펙트나 스킬 사운드가 변경되는 스킨이 몇가지 있다. '선택받은 마스터 이'스킨이 바로 그 예. 2012년도까지만 해도 520rp로 스킨을 출시했었으나 2013년도부터는 멸종했다 보는게 맞다.

변경점 - 외형 텍스쳐, 스킬 이펙트





750rp : 이것도 520rp와 마찬가지로 바뀌는게 외형 텍스쳐밖에 없어 보이지만, '골키퍼 마오카이'와 '삼성 화이트 탈론'처럼 이펙트가 짜잘하게 바뀌는경우도 있다. 이전이라면 520rp로 나왔을게 요즘은 750rp로 출시하고 있다.

변경점 - 외형 텍스쳐, 스킬 이펙트





975rp : 본격적으로 여러가지가 바뀐다. 기본적으로 외형 텍스쳐가 변경되며 특이하게 '무에타이 리신'

은 유일하게 975rp중에서 모델링이 변경된다. 또한 스킬 이펙트가 바뀌는 스킨도 있으며 귀환모션이 들어가있는 스킨도 존재한다. 또 유일하게 '캡틴 갱플랭크'는 975rp임에도 대사가 바뀌는 몇안돼는 스킨중 하나이다.

변경점 - 귀환모션, 스킬 이펙트, 외형 텍스쳐, 챔피언 모델링, 대사





1350rp : '준전설'이라 불리우는 스킨들이다. 현돈으로 1만원의 가치가 있는 스킨들이다. 이쯤되면 외형 텍스쳐에 이펙트는 기본이요 귀환모션도 물론 포함되고 가끔씩 대사에 노이즈가 씌워지거나 하는둥 대사가 변경되는 스킨들도 존재한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여러가지가 바뀐다.

변경점 - 귀환모션, 스킬 이펙트, 외형 텍스쳐, 챔피언 모델링, 대사





1820rp : 이 가격의 스킨들은 특이하게 '전설급'으로 불리며 몇가지 스킨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1820rp가격의 스킨들은 스킬이펙트, 외형 텍스쳐 모델링은 기본이요 대사에 고유 귀환모션을 가진다. 와드를 박는것부터 게임 시작시, 특이행동 등등 각종 상황에 그에 맞는 대사들이 사출되는등 여러가지 많이 바뀌는 스킨이다.

변경점 - 귀환모션, 스킬 이펙트, 외형 텍스쳐, 챔피언 모델링, 대사





3250rp : 이 스킨들은 '초월급'스킨이라 불리우며 펄스건 이즈리얼, 정령수호자 우디르, DJ소나 3개밖에 없는 등급이다. 여태 서술한 스킨들이 갖고있는것들을 모두 갖고있을 뿐만 아니라 각자 고유의 개성을 갖고있는데, DJ소나는 트랜스폼과 게임내에서 틀수잇는 유일한 노래시스템을 갖고있으며 펄스건 이즈리얼은 각각 레벨에 따라 외형 텍스쳐가 변경된다.

변경점 - 귀환모션, 스킬 이펙트, 외형 텍스쳐, 챔피언 모델링, 대사, 기타 고유효과















여기부터 시작이다.


자 ㅈㄴ쓸데없이 스킨에 대한 모든것을 설명했으니 이제 본론인 단체 일러스트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스킨을 살때 유저들은 여러가지를 따져가며 구매를 하는데, 필자같은경우는 일러스트의 비중이 70%정도로 일러스트를 많이 고려하는 편이다.


그러나 일러스트를 비중을 두고 구매하는 나로서는 처음엔 괜찮았던 단체일러스트가 현재 무분별하게 양산하고있어 별로 좋지가 않다. 그래서 이글을 쓰는것이다.






필자는 사전조사를 위해 롤인벤과 네이버 공식카페인 롤공카에 들어가서 단체 일러스트에 대한 반응들을 여러가지 참고해 봤다.


그의 대한 반응들의 요약본으로 '요즘 단체 일러스트로 너무 많이 뽑아낸다'와 '이 스킨까지 굳이 단체 일러를 썼어야 했나' 등의 부정적인 의견들이 대부분이다.


단체 일러스트에 대한 필자의 의견은, 그냥 괜찮다. 그것 또한 스킨의 개성을 드러내는 또하나의 방법이니까. 그리고 나처럼 이런 생각을 가진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점인 단체일러스트가 까이는 이유는 간단하게 말해 너무 남발한다는 것.



우린 여기서 단체일러스트의 역사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것이 바로 단체일러스트의 시작인 tpa스킨 시리즈이다. 이때 이후로 롤드컵 우승팀에게는 단체 일러스트를 적용한 스킨시리즈를 출시해 주었고 이 이후로도 컨셉을 맞춰 나오는 스킨들은 99% 단체일러스트를 들고 나온다 해도 무관하다.




 처음으로 tpa스킨이 공개되고 유저들의 반응은 대게 신선하다, 괜찮다 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필자는 롤을 시즌3부터 해서 그당시의 느낌을 모르지만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유저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tpa스킨 또한 인기 있었다고 했다.





 위와같은 단체일러스트는 필자의 기억으로는 2013년 까지는 없었고, 2014년이 지난 이후부터 단체일러스트를 마구 뽑아낸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2015년에는 왠만해선 단체일러를 채용하고 등장.












자, 밑의 스킨은 2013 수영장파티 스킨 시리즈이다.







 2013년도에 나온 수영장파티 시리즈는 4개 전부 개별일러스트를 썼으며, 로그인 화면으로 단체일러스트를 뽑아주었다. 즉 단체일러스트와 개별일러스트를 가진 몇안돼는 스킨세트란 말이다.












그런데 2015년에 나온 수영장파티 시리즈를 한번 볼까?






 이 스킨은 개별일러스트는 없고 단체일러스트 하나로 매꿨다. 필자는 '에이 수영장파티인데 단체일러 쓰겠어?' 라는 생각을 했지만 2013년도 처럼 개별일러스트는 없었다. 또한 수영장파티때 전용 로그인화면도 없었다.

 일러스트가 퀄리티가 낮다고 욕하는게 아니다. 커다란 이벤트인 수영장파티 이벤트를 기념해서 나온 스킨도 이전처럼 개별일러가 아닌 단체일러스트를 채용하고 나온게 화가 난다는 것이다.










한번 단체일러스트가 얼마나 많이 뽑혔는지 세어보도록 해볼까?





1. tpa 스킨 시리즈 (750rp)



2013년 5월에 출시.


2013년도에 나온 유일하게 단체일러스트를 채용하고 있는 스킨 시리즈.





2. skt t1 k 스킨 시리즈 (750rp)



2014년 4월에 출시.





3. 2014 월드컵 스킨 (750rp)



2014년 6월에 출시.





4. 프나틱 스킨 시리즈 (750rp)



2014년 9월에 출시.





5. 경찰과 도둑 시리즈 (750rp)





2014년 11월에 출시






6. 습격자와 심판자 스킨 시리즈 (750rp)





2015년 2월에 출시






7. 2015 만우절 스킨 시리즈 (750rp) / (아무무 혼자 1350rp)



2015년 4월에 출시







8. 사막의 수호자 스킨 시리즈 (975rp) / (제라스 혼자 1350rp)



2015년 4월에 출시






9. 삼성 화이트 스킨 시리즈 (750rp) / (트위치, 쓰레쉬는 975rp)



2015년 5월에 출시





10. 트럼프 스킨 시리즈 (750rp)



2015년 5월에 출시






11. 선사시대 스킨 시리즈 (750rp)



2015년 6월에 출시






12. 2015 수영장파티 스킨 시리즈 (975rp) / (룰루, 렉사이는 1350rp)



2015년 6월에 출시






13. 빌지워터 이벤트 스킨 시리즈 1 (750rp)



2015년 7월에 출시





14. 빌지워터 이벤트 스킨 시리즈 2 (750rp)



2015년 7월에 출시







15. 아케이드 리븐 / 중간보스 블리츠 (1350rp)



2015년 8월에 출시






16. 아카데미 스킨 시리즈 (750rp)



2015년 8월에 출시














대충봐도 엄청나게 많다.


2015년에만 해도 12개의 스킨시리즈가 단체 일러스트를 채용한체 나왔다. 이 얼마나 흠좀무 한가.




살짝 한번 봐보자.


2014년 상반기 까지만 해도 팀관련 스킨들이 단체 일러스트를 채용한체 나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단체일러스트는 skt와 tpa 단 두개였기때문에 유저들의 반응도 괜찮았다.


그러나 14년 9월에 경찰과 도둑을 컨셉으로 한 스킨 시리즈가 나온 뒤부터 거의 모든 컨셉을 맞춰 나오는 스킨들은 단체 일러스트를 채용하고 나왔다.






대충 초창기에 단체 일러스트를 끼고 나오는 스킨들은 대부분의 가격이 750rp로 출시되고 비싸봤자 975rp로 스킨의 변경점이 별로 없다.




즉 단체일러스트는 저렴한 스킨시리즈에만 채용되어 나오는 듯 했다.





그러나 15년 만우절 스킨 시리즈 부터 단체 일러스트를 끼고 나오는 스킨들 중 간간히 인게임 퀄리티가 높은 1350rp짜리가 보이다가 





마침내





수영장 파티 스킨은 750rp는 하나도 없고 기본이 975rp에 렉사이와 룰루 두 챔피언의 스킨이 1350rp로 나오는 만큼 2015 수영장 스킨시리즈는 꽤나 비싼축에 속하는데다가 비싼게 문제가 아닌 인게임이 역대급으로 나왔는데도 단체 일러스트를 채용하고 나왔다.


아마 이때부터 유저들이 단체 일러스트에 대해 눈쌀을 많이 찌푸리게 된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자 약간 소름끼치게 만들어 주겟다.







인게임은 좀 장난감같다고 욕먹어도, 일러스트 하나는 역대급으로 잘뽑힌 준전설급 스킨인 메카 시리즈.


이 스킨의 출시일은 2014년 7월인데, 14년 7월에 무슨 스킨이 출시됬는지 볼까?





바로 14년 월드컵 스킨이 출시된지 1달 후이다.


다행인건, 14년때는 1350rp가격을 가진 스킨이 단체 일러스트를 채용하고 나온적은 없다.


그러나 메카 아트록스와 메카 말파이트가 1년뒤엔 2015년 7월에 발매되었다면?




2015년 8월에 발매된 아케이드 리븐과 중간보스 블리츠 스킨 일러스트다.


둘다 1350rp의 가격과 준수한 이펙트, 예쁜 외형 텍스쳐인데 단점은 단체 일러스트.


메카 말파와 메카 아트록스가 15년에 출시되었다면 중간보스 블리츠와 아케이드 리븐처럼 일러를 저렇게 때웠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단체 일러스트를 완전히 싫어하는건 아니다. 특별한 경우에만 싫어하는 거지.


간단하게 단체일러스트를 끼고 나온 컨셉스킨들을 평가해볼까?







일단 단체일러스트의 시초격인 skt t1 k스킨 시리즈와 삼성화이트 스킨 시리즈이다.


롤드컵 우승팀에게는 단체일러스트를 적용한 스킨시리즈를 내주는게 현재로썬 거의 확정이 되었는데, 일러스트로 따지자면 뭐 역대급으로 좋다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각 스타일과 개성이 넘치는 일러스트를 뽐내는 데다가 삼성화이트는 인게임도 디자인이 아주 잘되었다. skt지못미...





선사시대 스킨도 딱 적당하게 3명이 들어가서 어지럽지도 않고 각자의 위치를 해치지도 않으며 일러스트 퀄리티도 괜찮고 인게임도 750rp에 알맞다. 성공적인 단체일러스트 적용 사례중 하나.








심판자와 습격자 시리즈도 한장의 일러스트에 각각 두명씩 들어감으로서 각자의 위치와 개성을 해치지도 않고, 인게임도 일러스트와 동일할 정도로 매우 재현이 잘되있다. 이것 또한 단체 일러스트중에선 성공적이라 칭할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아마 이게 가장 성공적인 단체일러스트 적용 사례가 아닐까.


5명이 들어가기엔 비좁은 일러스트의 크기지만 5명 전부 하나가 되듯, 롤드컵우승기념스킨처럼 일러스트속에 펜타킬멤버들이 아주 잘 녹아 들었다. 참고로 펜타킬스킨은 2014년 6월에 위와같이 수정되었다.













 그렇다, 대부분의 단체일러스트를 적용한 스킨 시리즈들은 필자가 싫어하진 않는다. 오히려 괜찮을 정도다!


그러나 단체일러스트를 적용하여 유저들에게 욕을 먹은, 필자또한 싫어하는 경우를 뽑아봤다.





3위 : 사막의 수호자







분명 사막의 수호자 카직스(2014년 8월에 발매) 라는 이전 시리즈 스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막의 수호자 람머스, 제라스, 스카너는 단체일러스트로 뽑아져 나왔다.


게다가 750rp스킨들로만 나올줄 알았던 단체일러스트가, 975rp인 스카너와 람머스, 1350rp인 제라스에게 적용되었다는 것이다.


이 일러스트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바로 가장 비싼 1350rp인 제라스가 병풍취급을 받는다는 것.


아무튼 975rp에 1350rp면 개인으로 뽑아도 충분하구만 굳이 단체로 뽑았다는게 문제점이다.








2위 : 아케이드 리븐 / 중간보스 블리츠크랭크






이것도 굳이 2명이 한일러를 쓰는게 정답일까. 분명 이전의 아케이드와 보스 시리즈는 전부 개별일러로 뽑아줬는데 말이다...


가격이 975rp도아니고 1350rp면 둘이 각자로 뽑아줘도 충분하지않나?


인게임은 완벽한데 일러가 망친것 같다.











1위 : 2015 수영장 파티




말은 수영장파티인데 뒤에 모래사장과 배경을 보면 여긴 해변이라는것을 알수있다.


이건 레알 답이 안나온다.


분명 2013년엔 직스, 레오나, 그레이브즈, 레넥톤, 리신이 전부 각자 개별일러로 나온데다가



이게 진정한 수영장파티아닌가!



이렇게 로그인화면으로 단체일러스트까지 뽑아줬다!!



그래서 필자는 이번 2015년에 공개된 수영장 파티 스킨들도 전부 각자 개별일러로 뽑아준다음, 로그인화면으로 단체일러를 쓸줄 알았다.


왜냐면 인게임퀄리티가 정말 역대급으로 귀엽고, 깜찍한데다가 14년의 수영장파티 스킨이 없었기에 굉장히 기대도 많이 되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라이엇은 저 일러스트 하나로 우리의 통수를 시원하게 후려갈겼다. 이건 정말 문제가 있다.


기왕 단체쓸거면 2 : 2 : 1 이렇게 뽑아주던가 3 : 2 이렇게 뽑아주던가 하지 굳이 5명을 한 일러스트안에 우겨넣었다.


난 아 이걸 로그인화면 겸으로 쓸 생각이구나 헀었는데, 심지어 15년 수영장파티는 로그인화면도 없다!











 내예상으로 이번 프로젝트시리즈는 단체일러로 나올뻔했는데, 욕 오지게 먹을까봐 단일일러로 다시 제작한것 같다.




라이엇의 원래 계획은 이거이지 않았나 싶다. 


구라같다고? 그래 내 억지다. 그런데 왜 귀환모션이 제드 피오라 / 루시안 레오나로 이렇게 세트가 되어 나온걸까?








...전부 내 억지이긴 한데,  정말 원래 계획이 이랬던 거라면.... 후 시팔ㅋㅋㅋ










이제 점점 막바지에 들어오고있으니, 단체일러스트가 가진 문제점과 앞으로 향후 방향에 대해 약간 얘기해보자.



분명 이전에도 펜타킬과 파괴단같은 컨셉을 잡고나온 스킨시리즈가 있다.




펜타킬은 2014년 6월 이후로 5명이 들어가있는 공용 일러를 사용한다.






비록 이젠 은퇴 스킨이 되어버린 파괴단 시리즈지만, 이것은 과거 스킨시리즈가 있음에도 단체일러를 사용하지 않고 개별일러를 썼음을 드러내는 중요한 자료로 남을 것이다.




뭐 그래도 스킨 컨셉을 잡아 나오는 시리즈들을 단체일러 쓰지말라는 소리가 아니다.


위와같이 습격자,심판자와 경찰과 도둑, 선사시대 시리즈 처럼 좋은경우도 있다.









문제점은 바로 너무 과도한 사용

그리고 비싼스킨들 또한 단체일러스트로 통합시켜버리는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지 않나 싶다.
 










 가장 걱정되는것은 바로 2015년 눈맞이 축제 기념 스킨, 그리고 2016년 설맞이 축제 기념 스킨들도 단체일러스트로 나올까, 이게 바로 걱정된다.

 


 참고로 2013년 눈맞이 축제 스킨은 각자 개별일러로 뽑아주고서 그해 수영장파티처럼 로그인화면도 따로 뽑아주었다.




퀄리티가 떨어지긴하지만 이게 어딘가! 만약 이스킨들이 2015년도에 나온거면 아마 이 로그인화면을 일러스트로 썼을것이다 흠좀무

 흠흠 13년도 눈맞이 축제도 그렇고, 14년도 눈맞이 축제도 그렇고 스샷을 30장 다써서 못올리지만 아무튼 여태까지 눈맞이축제는 단체일러를 들고온적이 한번도 없다.






 또한 시리즈 스킨중 단체일러를 채용하지 않은 또다른 스킨 시리즈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설맞이 축제.



위는 2015년 설맞이 축제 기념 스킨으로 발매된 3종의 스킨중 대장군 카타리나이다.

이시점에도 1350rp짜리도 단체일러스트에 포함되는 경우가 있었지만 시리즈당 한챔피언만있어서 그랬나?


 1350rp짜리 스킨 두개를 하나의 일러스트로 쓰는 미친짓도 했던 라이엇은 6개월전에 고작 975rp짜리 스킨 두개를 하나의 일러스트로 쓸 생각은 못했나보다. 시@발 참으로 다행이다.



 아무튼 이렇게 설맞이 축제 시리즈와 눈맞이 축제 시리즈는 여태 단체일러스트로 뽑아준 적이 한번도 없다.

그러나 또 2015수영장처럼 언ㅇ제 통수를 칠지 모른다.... 제발 설맞이와 눈맞이 시리즈만큼은 단독일러로 뽑아줬으면..











내가 변역을 할수있다면 이걸 전부 번역해서 라이엇에게 갖다 내는거지만, 나는 그럴능력이 안돼길래 못하겠다. 기회만 된다면 알아봐서 이걸 라이엇에게 가져다 주고 싶다.


생각을 정리한뒤 쓴 글이 아니라 막 횡설수설하고 중간에 틀린말도 있을텐데, 후 아무튼 긴 징징글 여기까지 봐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아 제발 비싼스킨들은 더이상 단체일러스트 안써줫음 한다 정말...


또 무리수지만 아케이드 리븐이랑 중간보스 블리츠는 개별일러 하나씩만들어줬으면 좋곘다.





3추를 유도하는건 아니지만 이글이 유명해져서 널리널리 퍼지다가 라이엇 귀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나머지 사진은 전부 롤인벤에서 가져왔으며

(2013 수영장 파티 로그인화면)과 (2013 눈맞이 축제 로그인화면) 이 두개는 유튜브에서 캡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