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겜이나 일반하다 지쳤을때
친구끼리 간단하게 즐기고 싶을때 하는 칼바람

신규모드가 나올때마다 보이는 스킨부스트
(오늘까지 스킨부스터인줄;;)

단한판에 쌩판 모르는 같은편 4명에게까지 버프해주는
이 좋은 시스템은 신규모드에 유저를 끌어들이는데 최고의 미끼가될 가능성이 크지만 스킨부스터 자체에 가성비가 약간 아쉽다




1.내가 돈 냈는데 울팀까지 버프
이것도 이유가 될듯 하다.. 내가 돈 냈는데
나머지 4명은 공짜로 즐기는 뭔가 찝찝한 기분
물론 탑승한 4명은 룰루랄라에
이 요소가 없으면 이 글에 주 목적인 유저 영입이 안된다

2.고작 일회용인데 은근히 비싸다
100rp정도 하는 스킨부스트는 일반 스킨 가격이나 할인하는 스킨 가격에 비하면 싸지만 영구소장과 일회용임을 비교하면 은근히 비싸다
물론 너무 싸면 좋아보이는 스킨을 부스트로 몇번즐기다마는 일이생겨서 라이엇 수입에 지장을 주겠지만 그렇다해도 일회용 스킨에 ip보너스 한번으로 100rp는 비싸게 껴진다

3.선택이 아니라 무작위 스킨이다..
이게 사실 가장크다 100rp라해도 내가 원하는 스킨을 쓸수있다면 결코 비싼게 아닐꺼다 스킨이 하나뿐인 신챔프들을 제외하면 이 불확실한곳에 100rp를 투자해야되는데 자기가 원하지않는 스킨이 나왔음에도 닷지를 하지 않고 고스란히 100rp를 쓰는 사람이 몇이나될까



비겁한 말일수도 있지만
스킨부스트를 활성화 시키는것에 장점만 있는건 아니다 신규모드에 단순 유저만 느는게 아닌 스킨버스를 타기위한 버스충도 늘것이고 닷지도 늘것이다

하지만 이는 라이엇에 패널티 강화만 뒷받침된다면
신규모드 유저관심 상승, 스킨부스트사용된판 빡겜 유도,
rp소모 컨텐츠나 ip컨텐츠로도 가능하다



어차피피 이글을 라이엇에서 보지도 않겠지만
사람들이 스킨부스트를 기억하고 관심을 받아서
다음시즌에는 더 가성비좋고 쓸만하게 리뉴얼 되었으면 하는바람이다(갠적으로 3번만 손보면 어느정도 쓰일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