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속칭 '워윅식 너프'처럼

어떤 아이템을 가는 챔피언이 op가 되면 아이템과 챔피언을 둘 다 너프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그렇다면,지금까지 직관성 등 여러가지 이유로 꺼내들지 못했던

최후의 카드를 꺼내드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보자. 
1)얼어붙은 건틀릿-이즈리얼이 이 아이템을 살 경우 장막의 둔화율이 감소합니다.
2)마법부여:룬의 메아리-우디르,니달리가 갈 시 데미지가 감소합니다.

물론 예시일 뿐이라 챔피언이나 밸런스 같은 것은 딱히 맞추지 않고 썼다.

이런식으로 아이템과 챔피언이 너무 잘 맞거나, 너무 안 맞는 것을 방지하는
챔피언별 아이템 효과 수정을 하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