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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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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도 이제 현실적으로 밸런스 패치를 해야한다. 현재 속칭 '워윅식 너프'처럼
어떤 아이템을 가는 챔피언이 op가 되면 아이템과 챔피언을 둘 다 너프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 그렇다면,지금까지 직관성 등 여러가지 이유로 꺼내들지 못했던 최후의 카드를 꺼내드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보자. 1)얼어붙은 건틀릿-이즈리얼이 이 아이템을 살 경우 장막의 둔화율이 감소합니다. 2)마법부여:룬의 메아리-우디르,니달리가 갈 시 데미지가 감소합니다. 물론 예시일 뿐이라 챔피언이나 밸런스 같은 것은 딱히 맞추지 않고 썼다. 이런식으로 아이템과 챔피언이 너무 잘 맞거나, 너무 안 맞는 것을 방지하는 챔피언별 아이템 효과 수정을 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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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부자
꽃 피기는 쉬워도 아름답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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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thegod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