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헬퍼 쓰는사람이 많이 줄은것도 사실이지만 정말 대놓고 쓰는사람들 여전히 많다

 

특이 내가 다이아2구간 수문장인데 한 5판꼴에 한번은 보는것같다.

 

주기적으로 공지가 올라오면서 영정받는 사람들이 올라오긴 하지만

 

무능한 라이엇이 그사람들은 어떻게 잡아낸걸까?

 

솔직히 포우나 이런데서 헬퍼의 대표적인 캐릭터들 코그모, 칼리, 카시등 승률정렬해놓고

 

봐도 10에 9는 헬퍼맞는데

 

막말로 헬퍼를 밝혀낼 '기술'은 없어도 라이엇 회사 내에 그래도 롤좀 보는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플레이만 보고도 쓰는지 안쓰는지 알 수 있을텐데 그런애들 그냥 바로 영정 떄려도

 

과연 걔네들이 내가 헬퍼를 썼는지 증거를 내밀라 라고 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까..

 

그냥 라이엇은 롤이 이만큼 점유율이라던지 게임산업에서 비중이 커진 대비해서 대처능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