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글을 남깁니다.

 

지속적인 서버 다운이 하드웨어 상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라고 합디다.

 

무슨 유저가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게 목표기 때문에 서버 수용량은 모자라지 않게 한다고요?

 

1. 대기표 시스템 = 서버 수용 인원이 가득차있기 때문에 유저가 접속을 끊는 서버에 유저를 분배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시스템

 

서버 자원이 충분하면 대기표를 도입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2. 중국은 동시접속자수 300만명

 

중국에서 300만명을 감당하는 서버를 이미 구현했습니다.

 

국내 동접시 301만명이어서 기술적인 부담이 있다고 말씀하실 생각입니까?

 

그렇다면 무슨 소프트웨어적 결함이 있는 것이지요?

 

라이엇 메뉴얼에 맞춰 서버를 세팅해야 하는 국내 기술진들이 경험이 적어 제대로된 세팅을 못했다?

 

동접 10만이상 받은 경험이 있고 그정도 대규모 알고리즘을 구축하는 서버팀이 그 이상을 구축못한다고요? 장난칩니까?

 

그래서 맨날 대기표를 받는다?

 

황당한 주장을 언제까지 할런지요.

 

그냥 더 받아봐야 매출은 늘지 않고, 고정된 유저풀들은 유지되니

 

투자 그만하고 있는걸로 돈이나 지속적으로 뽑자는 경영자 마인드겠지요

 

그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제가 경영자여도 충분히 이해 갈만한 선택입니다.

 

진짜 더러운건 그걸 가지고 언론플레이로 물타기 하려는겁니다.

 

언제까지 손가락으로 태양을 가릴 수 있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