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6-19 00:07
조회: 3,898
추천: 1
도타2 롤 종결글둘 다 재밌고 좋은 게임이다
따지자면 같은 어머니 둔 형제 게임인데 왜 그렇게 쌈을 못 붙여서 안달이냐 각자 성향이 다른 게임이다. 각자 재밌는 거 찾아서 하면 됨. 다만 흥할지 않 흥할지는 해외에서도 분분한 분쟁인데 사실 따지면 가업을 이었다고 해야되나 원조 네임밸류 도타1의 12년 가량의 쌓인 팬덤이 지금 도타2를 지지하다보니 당연히 대회 판도 존나 커지고, 생계형으로 게이밍하거나 롱런하고 싶은 프로들은 벌써 도타 전향하는 중이지만 이미 쌓일 만큼 국내에 쌓인 팬덤이 얼만데 국내 대회는 계속 하게 할 거고 도타2도 출시 되면 바로 대회 런칭 될 수 있을 정도로 지금 프로 선수들 어느정도 모집 되있다더라 그리고 요번에 국내 출시 이벤트로 하는 도타2대회도 프로 구단 스카우트 용도로 연다고 저번에 관계자들한테 구설수 오르더라 한 마디로 롤도 이만한 인기가 죽을 리도 없지만 도타2판을 해외에서 너무 키워놔서 여기 친구들이 그마이 좋아하는 프로친구들이 않 넘어갈 수가 없을 정도로 유혹적이라 스투마냥 도2도 중박은 칠 테니 그냥 취향에 맞고 좋아하는거 하면 된다
EXP
47,862
(95%)
/ 48,001
|
blco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