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얘기냐하면 안타와 킬보다는 득점과 타워를 철거해야한다. 실속을 챙겨야한다.라는 얘기죠. 인벤방송보면 롤승급덩

크보면 이런얘기합니다. 심해는 한타를 이기지만 그 이후엔 아무런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 이 얘기를 야구로 보자면 9회동안10

안타이상을 쳤지만2점에 그쳤다 혹은 점수를 내지 못했다. 실속을 챙기지 못했다.라는뜻이죠. 축구를 보자면 골 점유율,슛팅은

많이했지만 득점을 내지 못했다. 스타로는 공격의 주도권을 잡아 몰아쳤지만 결국 건물을 깨지못했다. 바둑으로 보자면 대세를

잡아 크게 공격했으나 계가후 집이 부족했다. 이 얘기는 즉 게임을 이기기위해 중요한것은 마지막에 웃는자고 그 웃는자가 되기

위핸 승리에 필요한 실속을 챙기는 것이다. 얼마전 넥센은 만루에서 2루주자가 견제에 걸린척해 3루주자가 도루해 점수를 냈

다. 이는 안타 하나,밀어내기를 취한 실속있는 플레이고 매우 뛰어난 플레이라 볼수있다. 왜 야구에서 득점권 타율을 따지느냐?

이는 실속과 연결되기 때문이고,그렇기 때문에 요새 김태균이 욕먹는 이유다. 마이정글 할때 백도하다 마이1데스 한다고 뭐라

할게 아니라 그사이 타워를 철거하면 마이는 야구의 희생타의 타점을 취하게 되는거고 아니면 적군만 크게된다.

왜 롤에서 10킬1데스6어시하다가도 마지막에 끓기면 트롤소리를 듣느냐? 그 죽음은 곧 타워철거로 이어지고,이는 적군의 게

임 실속으로 이어지며 이거는 적군의 승리의 발판이 되며,이로써 적군은 승리할수있다. 이 때문에 후반의 와드가 더 중요한 이





유다.와드 하나가 1데스를 막고,이는 타워철거를 방지하고, 게임의 균형이 적에게 넘어가 패배하는것을 방지한다.
킬 많이 했는데 졌다고 심해 욕하지맙시다. 과연 님들이 킬먹고 실질적 이득을 취했는지 과연 님들만 이득을 취했는지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