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브론즈에서 870판을 하고 탈출한, 현재 실버5에 서식중인 심해인입니다. 지금부터 브론즈와 실버5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킬많이먹으면 자기자신이 곧 왕이다
   
정글러가 열심히 돌봐주고, 딸피 툭툭건드려서 킬 쌓았으면서(다른사람이 가볍게 잡을수 있는데)팀원들이 약간 실수만 하면 손이 쉬지않고 웅직입니다. 패드립은 일상수준이죠. 전챗으로 팀원들 욕하기는 기본. 왜이러는지 알수가... 그러는것보단 격려하는게 더 나을텐데말이죠.

2.운영?그런거 없다

타워를 밀고 미드억제기까지 밀었는데 계속 미드만 고집합니다. 그러다가 쌍둥이포탑에 다이브하고 한타를 크게 패배하는 장면은 그렇게 드문 장면이 아닙니다.

3.용,바론에 대한 심한 집착

제가 탑에서 포탑밀수있으니 용줘요.라고 했는데 꼬라박습니다. 그리고 아 탑 뭐함?이래요. 할 말이 없습니다. 바론은? 줄수밖에 없는상황에서 무리하다가 몰살당합니다. 2~3명이서 용감하게 돌진하죠.

3.장인

저 ㅇㅇ장인입니다 미드주세요 캐리해드립니다. 상대방을 캐리하는경우가 열에 일곱여덟입니다. 대부분 4~5픽이구요. 진정한 장인은 브론즈,실베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렐리아만 200판 넘게 했습니다만, 그냥 많이 했을뿐이죠. 이외에도 많습니다만... 나머지 궁금한점은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