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eagueoflegends1&no=2783584

룬은 마관/방어/고정마저/이속을 사용한다.

룬을 제외한 템트리와 특성은 개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서 적지않는다.



가볍게 챔프 상대법을 알아보자.





-쉬움-

블라디미르 : 시즌2때까지만 해도 신지드만 꺼내면 귀신같이 튀어나오던 녀석중에 하나지만 시즌3이 되며 대표적인 좆밥중에 하나가됨.
우선 먼거리에서 지속적으로 q를 사용하기에 거리유지를 못할시에 무상급식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어차피 미니언에 사용할테니 그점은 생략한다.
e스킬을 4스텍 유지했을시에 자칫하다간 솔킬을 허용 할 수 있지만 브론즈5에서는 2초마다 스텍을 쌓는것을 까먹기 때문에 상관없다. 이제 블라디를 손쉽게 이겨보자.

케일 : 신지드가 요리할 수 있는 좆밥 top3중 하나로 6렙 이전까지는 적당히 거리유지를 하며 파밍을 하다가 6렙 이후 가서 점화를 걸면 케일이 놀라서
궁을 사용하게 된다. 이러면 나는 궁을 가지고 케일은 궁이 빠지게 되므로 궁이 빠진 케일을 손쉽게 이겨보자.

티모 : 마찬가지로 케일과 쌍벽을 이루는 병신중 하나로 티모를 죽일 수 있는 타이밍이 있다. 보통 사람들은 2렙하면 오공의 무한한 잠재력을 먼저 떠올리지만 신지드에게도 그에 못지않은 놀라운 포텐셜이 숨어있다. 2렙에 유체화를 들고있다면 한번 미친놈처럼 달려가보자. 티모가 겁을 먹고 점멸이나 유체화를 사용하게된다. 그 이후에는 바로 w 스킬을 찍어준 뒤에 티모의 점멸 쿨마다 뿌려준다면 티모는 놀라며 점멸을 빼게된다. 점멸이 없는 티모를 손쉽게 이겨보자.

니달리 : 니달리의 가장 까다로운점은 원거리 공격을 이용한 부쉬컨트롤이다. 하지만 브론즈5에선 부쉬컨트롤을 하지 않는다. 이제 니달리를 손쉽게 이겨보자.

엘리스 : 고치를 맞춘후에 이어지는 엘리스의 콤보는 상당히 강력하다. 하지만 브론즈5에선 논타겟스킬을 맞추지 못한다. 이제 엘리스를 손쉽게 이겨보자.

제이스 : 긴 장거리 포킹과 이어지는 망치의 데미지가 상당히 강력하다. 물론 마찬가지로 맞출리가 없으니 이제 손쉽게 제이스를 이겨보자.



-보통-



나서스 : 신지드와 나서스의 딜교환은 희대의 장몸비잘로 지구상에서 가장 무의미한 싸움이다. 서로 무난하게 파밍을 해 왕귀한뒤 한타때
반드시 적 미드라이너를 공략하자. 어차피 브론즈5에선 양쪽 원딜러가 공황장애를 겪기 때문에 한타때 딜을 넣지 못한다. 여기서 승부가 갈린다.

쉔 : 마찬가지의 장몸비잘 챔프다. 다만 상대방에 쉔이 나왔을때 우리팀은 주식날린 주갤러처럼 게임시작전부터 한탄을 하게된다.
이제 쉔이 궁을 배우는 순간이 중요하다. 쉔은 궁 쿨마다 어디씨발 갈데가 없을까 수시로 모든 라인을 확인하며 시간을 소비할 것이고 그틈을 이용해
라인을 미친듯이 밀자. 점점 차이가 벌어지는 쉔은 조급한 마음에 궁을 사용하기 위해 안달이 날 것이고 혹시라도 부쉬로 들어간다면 수시로 방해해주자. 이제 쉔은 예비 원정녀에 지나지 않는다.




-어려움-



말파이트 : 우선 애미뒤진 쉴드와 지속적인 큐짤로 도저히 딜교환을 성립할 수가없다. 픽을 한것만으로도 일단 기선제압에서 상당한 우위를 점지해 놓기 때문에 잘못해서 cs를 밀리는 모습이라도 보였다간 "아 씨발 그러니까 말파를 왜 살려"라는 말과 함께 20분전까지 나와는 전혀 무관한 봇라인의 질타를 받게된다. 가능한 cs를 포기하더라도 말파에게서 떨어지자.

오공 :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이 있듯이 신지드와 더불어 익히 알려진 잠재력의 소유자지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신비감을 빌미로 항상 주인공 버프를 받는 청룡처럼 오공의 2렙 잠재력에는 좀 더 뛰어난 가능성이 부여되있다. 1렙부터 지속적으로 돌진하며 몽둥이로 후려치는 오공의 공격을 피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우니 오공이 3렙이 될때까지 기회를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