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소드라는 이름에 걸맞는 공격성 때문에 강팀의 반열에 올랐던 것인데
지금은 그런 공격성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새로운 챔프 예상치 못한 다이브 갱킹 
등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 것이 소드의 강점이었는데 그 강점이 약점으로 지적받는 일이 생기자 소드는 스타일을 바꿧고 그 결과 나진 소드라는 강팀이 그저그런 팀으로 변질되버렸다 
성적을 떠나서 응원할 맛이 안 나는 재미없는 팀이 되버린것이다
섬머 시즌 소드는 자신들의 플레이가 이런식이라 했다 
짤라? 짤라! 두 다이브
지금은 칼이 너무 무뎌졌다 
칼은 방어를 하기위한 무기가 아니다 
상대를 옥죄는 무기도 아니다 
확실하게 단 칼에 적을 베어버리는 소드가 되었으면한다 
소드는 기량이 떨어진 게 아니라 본인들의 색을 잃어버린 것이다
어쩌면 이건 기량이 떨어진 것보다 큰 문제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