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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6 01:23
조회: 1,402
추천: 3
스플릿 푸쉬(Split Push)의 기본스플릿 푸쉬란?
Split이란 단어뜻(분열,쪼개다)에서 볼 수 있듯이 팀원 다섯명중 한명이 따로 다른 라인을 미는전략입니다. 이전략은 상당히 효율적인데 실버 브론즈쪽에서는 잘 모르는것 같아 적어봅니다. 일반적으로 스플릿 푸쉬는 글로벌궁이있는 챔피언(쉔, 트페)이나 일대일에서 막강한챔프(제드) 가 쓰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두 종류의 스플릿푸쉬는 비슷하지만 약간다른점을 보입니다. 글로벌궁이있는 챔피언이 스플릿푸쉬를 하는경우 적팀입장에서는 막긴 막아야하니 보통 한명의 챔피언을 보내는데, 이챔피언이빠졌을때 글로벌궁으로 팀원이 있는곳으로 합류하여 바론 혹은 다른타워를 밀거나 이니쉬를 걸어 5:4 한타를 유도하는쪽이 기본이 됩니다. 예를들어 트페가 봇을 밀고있는데 적팀중 한명이 막으러 왔다. 이러면 바로귀환을타서 바론을먹으라고한다음에 트페도 궁으로 바론으로합류하면 공짜바론을 먹을수 있고 쉔을막으러왔을때 바로 이니쉬를 걸어 쉔이 궁으로합류하는 방법이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궁은 없지만 일대일에 특화된 챔피언도 스플릿푸쉬를하는데요, 한명으로는 막기가 어려우니 적팀원은 두명이상의 챔피언을 보낼 수 밖에없습니다. 그 빠진틈을 타 팀원4명이 다른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플릿푸쉬를 하는 챔프는 보통 기동력의 장화를 신어 빠르게 팀원이 있는 곳으로 복귀하는 것이 스플릿푸쉬의 기본입니다. 보통 대회에서 제드가 많이보여주는데 아칼리, 다이애나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애나는 대회에서 텔포로 많이 활용됐었죠. 보통 이 스플릿푸쉬를 할때는 상대방에 막강한 이니시에이터가 없을때 해주시는게 좋고 포킹조합이라 대치상황에서 손해 볼 확률이 높을때 매우 큰 효율을발휘합니다 제드와 아칼리의 경우 한타대치상황에서 후진입을 주로하고, 한타대치상황에서 이득보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이러한스플릿 푸쉬를 한다면 자연스럽게 적을 압박할수 있습니다. 적은 막으러는 가야겠는데 혼자가면 죽을것 같고 결국 두명이상이 따러가는데 그것을 스플릿푸쉬를 하는챔피언이 잘 피하면 타워를 내주거나 용이나 바론까지도 내어줄 수있으니 딜레마입니다. 아직까지 이 스플릿 푸쉬에 대항할만한 전략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스플릿 푸쉬를 할때 주의사항이 있는데, 1. 와드를 철저히 해두고 해야하고 2. 우리팀이 불리할땐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팀이불리하다면 상대방은 5:4 타워다이브도 서슴치않을것이며 쉽게 패배한다면 스플릿 푸쉬의 의미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불리하다면 계속해서 압박받을텐데 스플릿푸쉬를하는 챔피언이 도주경로가 없이 고립될수 있겠지요. 이상 스플릿푸쉬의 기본적인 설명이었는데 궁금한점이있으시면 댓글에다 달아주세요. 쉔, 트페로는 자주 스플릿을 하시는데 일대일에 특화되챔프로도 쓰시면 좋은 효율이 있습니다. 전 아칼리가 모스트1인데 한타운영할때 자주 쓰는방법입니다. 두서없이 글을 썻고 모바일이라 보기 힘든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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