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지금 전국일주를 방금 서울에서 끝마쳤다
즉 대부분 지역의 피방을 돌아다님
그 결과 알아낸 바가 있어서 남김
(예외 있을수도 있음)

1. 챗으로 남까고 ㅈㄹ하는 애들은 초중딩들
의외로 고딩처럼 보이거나 젊은 인간은 챗창에서 분위기 좋게 만들려 하더라

2.나이 좀 있는 사람들은 누가 욕하거나 뜻대로 안되면 나감 근데 초중딩들은 끝까지 챗으로 욕하면서도 남아있음
내생각엔 초중딩들은 피방시간 아까워서가 아닐까 싶음

3. 여자가 롤하는걸 수도권하고 경상도는 좀 봤는데 전라도하고 충청도는 잘 못봄

지역별 피방의 초딩들의 행태도 알아냄

1.수도권
표준어로 욕하는걸 이번에 처음 봄 초딩 친구들끼리 "** 뭐라는거야 ***야"
경상도 사는 필자는 웃음만 나왔음 ㅋ
시끄럽지만 조용히 하라고 말하면 알아서 조용히함

2.충청도
충청도 초딩은 제일 덜 시끄러운거같다 챗으로도 얌전히 하는거 같다

3. 경상도
이것들이 제일 시끄럽고 조용히 하라고 해도 잠깐 있다가 다시 시끄러워짐 제일 노답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4. 전라도
이 미친 여기 부모들은 아들 친구가 자기 아들한테 패드립을 하는걸 알까??? 친구끼리 패드립하는건 처음봄 ㄷㄷ 패드립 치다가 피방에서 싸움나는거도 봄

5. 제주도, 강원도
는 pass(안갔음 사실)

세줄요약
1.챗에 욕하고 패드립 치면 초중딩
2.갈궈서 겜 중간에 나가는 인간은 니들보다 나이많을 확률이 높다
3.전라도 초딩은 무섭다

우리는 아닌데 소리는 ㄴㄴ해
난 관찰한걸 옮겼을뿐
답답하면 니들이 전국일주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