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를 인비테이셔널 때부터 본 사람으로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거나 재미있는 상식들을 모아 적어봤습니다. 이미 알고 있어 시시하거나 부정하시는 건 좋으나 욕설은 삼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적은 달게 받곘습니다 

 1.한국 최최의 프로팀은?
위 질문에 롤 챔스를 보는 많은 사람들은 mig(현 cj) 아니면 edg(현 나진) 아니야? 라는 답변을 할것이다 하지만 한국 최초의 팀은 스타테일이다 스타테일은 현재 KT B 맴버 류, 마파 등이 소속되있던 팀으로 mig,edg,Team OP, Xenics Storm등과 같이 1세대 프로팀이다 하지만 이 팀들에 비해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사람들에 기억에는 남지 못한 팀이다

 2.트롤의 대명사 꼬마?
트롤의 대명사 하면 꼬마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귀농 자이라, 존야 리신, 6도란 아리, 등등 그가 보여준 트롤의 흔적? ㅋㅋ 이 많긴 하지만 꼬마는 전 프로 정글러 로서 리븐 정글 장인 이였고 시즌 2 레이팅 2400을 유지헀던 진정한 롤 고수다 꼬마를 그냥 못하는 트롤러로 인식하는 사람이 있던데 이런 전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봐 주었으면 한다.

 3.샤이,미드킹, 엑스페션의 공통점은?
현재 탑솔러로써 좋은 기량을 보여주는 샤이와 엑스페션, 그리고 현재 폼이 떨어지긴 했지만 한때 미드 라이너 순위권에 들었던 미드킹의 공통점은 바로 아마추어 팀으로 롤챔스에 참가해 프로팀에 스카웃을 받았다는 것이다 샤이는 유명 아프리카 bj cvmax와 같은 팀으로 롤 챔스 온라인 예선에 참가 헀었고 미드킹은 mkz, 엑스페션은 hunters라는 아마추어팀으로 활동을 하다가 스카웃 제의를 받고 프로가 된 케이스다 이런 케이스가 거품게임단, gsg등 많이는 있지만 대표적인 선수 몆명을 서술해 봤으니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ㅋㅋ.
 
 4.롤챔스 블라인드 승률 100% Frost
롤챔스 참가 프로팀중 가장 펜층이 두꺼운 팀 하면 Frost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Frost가 인기가 많은 이유가 여러가지 있곘지만 그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슬아슬한 경기 끝에 승리를 보여주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물론 Frost팀 본연의 맴버로 클럽 마스터즈에서 Xenics-Team OP 연합에게 패배하긴 헀지만 어디까지나 용인 e스포츠 스타티움 공사 때문에 열린 이벤트 전에 불가 하고 롤챔스가 아니기 때문에 롤챔스 블라인드 승률 100%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노련함을 가진 팀이다 

 5. 매라는 소라카를 안쓰는 서폿으로 유명헀다 
인비테이셔널 때부터 섬머 초반까지 알리스타, 소나, 잔나 다음으로 선호 되었던 서포터는 소라카 였다 하지만 톱 클래스 서포터 매드파이프는 소라카를 쓰지 않았다 소라카가 보편적인 픽임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았던 이유는 인터뷰에서 알 수 있는데 소라카는 누가 잡아도 비슷 하기 때문에 하기 싫다고 ㄷㄷ 언급헀다는 그런 일화가 있다 

 6.한국 롤 초창기 핫샷,세인트 비셔스, 스카라가 인정했던 최고의 정글러는?
한국이 북미와 유럽의 롤 수준보다 낮다고 평가받던 한국 롤챔스 초창기 때 핫샷, 세인트 비셔스, 스카라 등 당시 최고의 롤 프로게이머들이 인정헀던 한국의 정글러는 그당시 대세였던 클템, 모쿠자도 아닌 놀자이다 당시 핫샷과 세인트 비셔스는 한국 최고의 정글러로 놀자를 꼽았고 스카라는 놀자를 세계최고의 정글러 같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유가 서술되지 않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필자의 생각으로는 당시 대세였던 빠른 오라클을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헀던 정글러가 놀자 이기 때문에 이런 평가를 받지 않아나 싶다(어디까지나 제 예상입니다)

 7.레퍼드의 3번오더 
한떄 레갈량이라 불리며 프로선수들 사이에서 유명한 오더이자 탑솔러(현 정글러)로 평가 받던 레퍼드의 오더는 재밌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것은 그의 3번 오더였다 예를 들면 "이니시 걸어, 걸어 , 걸어" "이제 바론 타이밍 잡아, 잡아,잡아" 이런식으로 3번 오더를 하는 그만의 특별한 습관이 있었다 

 8.데파아리의 창시자
현재 프로리그 아리의 정식 템트리가 되버린 데파아리 하지만 데파아리 창시자를 엠비션, 류 등으로 잘못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데파아리의 창시자는 현재 근황이 공개되고 있지는 않지만 아리계의 전설있였던 황충아리 kevin이다. 그때 선수들의 인식은 너무 손이 많이가 손가락이 꼬인다는 이유로 쓰지 않았던 데파아리지만  현재 아리 정석 빌드로 자리잡은 데파아리의 창시자는 엠비션, 류가 아니라 황충아리 라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9.진정한 아무무의 아버지는?
아무무의 아버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클라우드 템플러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아무무를 진정한 아버지는 헬리오스다 롤 스프링시즌 마나가 있는 정글러는 무저건 블루 시작을 했던 메타 였을때 카운터 정글에 취약한 아무무는 거의 도박픽이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쓰기 어려웠다 하지만 헬리오스 선수는 아무무를 프로리그 에서도 사용하기 시작헀고 형제팀 맴버 클템도 그 영향을 받아 아무무를 쓰기 시작했다 실제로 클템선수의 인터뷰중 헬리오스 선수에게 아무무 비법을 많이 공유하고 전수 받았다는 언급이 있다.

 10.간나새끼, 젠뿌샤스,인섹하다의 의미 
롤챔스를 보다보면 관객들이 자주 판넬로 사용하는 이 문구들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에 설명하려 한다 간나새끼는 롤드컵 당시 Frost와 IG 대결때 클템이 저 간나새끼 잡어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사건이며 젠뿌샤스도 롤드컵 당시 중국선수들이 젠뿌샤스를 외치는 모습이 자주 방송에 잡혀 화재가 되기 시작했다  뜻은 중국어로 죽여 정도 의미라 보면된다 그리고 인섹하다 는 인색하다의 오타가 아니라 Xenics Storm 과 거품게인단의 시드 결정전 당시 거품게인단에 인섹이 경기당시 나타나지 않아 기권 처리가 된 사건 이후 자리를 비움 정도의 의미로 많이 사용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