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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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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강 탑은 외로운 싸움이 될 것 같다.나진 미드 < 페이커
이기 때문에 페이커가 킬각을 내려고 하는 순간 마다 와치가 소환되서 킬각을 만들지 않게 하던가
애초에 미드 108갱을 통한 페이커 캐리불가 성장방해를 할 게 당연하다.
프레이 카인 > 피글렛 푸만두
이 상황도 당연히 위의 내용과 같이 뱅기가 봇을 자주 가게 될 수 밖에 없고,
상대 정글은 그걸 보고만 있을까?
당연히 역갱을 치려 할 것이다.
이런 상황으로 서로의 캐리라인을 더욱 키우기 위해, 혹은 상대의 캐리라인을 말리게 하기 위해 정글러들은 동분서주 할것이며
그에 반해 아무리 잘쳐봤자 5:5인 탑 라인은 정말 외로운 싸움이 될 것이다.
물론 라인 스왑을 하게 되면 위 내용은 나오지 않겠지만 말이다.
정말 100%갱이거나 한쪽이 완벽히 밀리지 않는 한 탑갱은 서로 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엑스페션선수나 임팩트 선수 둘 다 kta에 있는 막눈 선수처럼 정글러를 소환수 부리듯 하지 않고,
되도록이면 탑갱을 안오게 하며 정글이 다른 라인이 성장 하게끔 하는 플레이 유저로써 정말 탑은 외로운 싸움일듯하다.
정말 이 4강은 누가 처음 주도권을 가지고 첫 용을 먹었냐에 따라 게임의 승패가 기울어 질 것 같다.
근데 실버인 내가 뭔 말을 해봤자 입롤 |
가랏티버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