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 룬에서
수호자=탱 위주 서폿 보조
여진=메인 탱의 탱킹 +
착취=탱의 라인전+ 로 가야되는 게 맞다고 보는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여진<=>착취의 메커니즘이 바뀌었으면 좋겠음.

여진은 적챔프와 전투 돌입 일정시간 후 추가 방마저 비례 방마저 증가, 하드 cc 적중 시 방마저 즉시 증가(작쇼 시스템 룬화)
레벨 비례로 주변 적 챔 n명 이상 시 추가 방마저 획득량 n%증가

착취는 추가 체력 비례 체력 영구증가, 강심처럼 쿨 길지만 하드 cc 적중시 쿨 감소 같은 형식으로.
착취 재발동 시간/회복량/데미지 등등엔 레벨 계수 달아놔서 탑에서 잘 써먹게 해주고.(강심의 룬화)

이렇게 만드는 게 어떨까 싶음.

솔직히 결의 룬 보면
여진은 바텀에서 개나소나 쓰다가 너프처맞고 탑 탱커는 안 쓰는 룬에, 착취는 탱보다 브루저가 잘 써먹고, 수호자는 유틸 폿 전용이 되어버렸는데 한번 개편이 필요하다고 봄

어떻게 탱커 룬으로 제일 좋은게 마법 룬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