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r도 박고 오랜만에 시즌중에 승률50퍼 밑으로도 가보고 하는데

나도 다른사람들 티어못올릴때했던

좋은말들처럼 그렇게할려하는데

이젠 진짜 내 역량까지 가는겜이 드뭄

라인전의 작은승리 작은패배 이런게 의미가없음

저럴때 이미 어디한군데가 큰패배를 하고있음

이걸 10판을하면 기도를해서 더 간절한쪽이 7승을챙겨감

탑에서 뭐 상대를 잡아내 리드를했다 이런게 뭐가중요함

그냥 카운터당하든 말든 탑이 이기든지든

바텀 한쪽은 도합 16데스

미드 한쪽은 6데스

정글 한쪽은 캠5캠차이 5데스

해탈해야함

뭐 내가 열심히 갈망한다고 승률이나오는겜이 아니게됏음

그냥 팀에 탑을제외한 네명이 가는 세라인중 두곳이상이 이기고

남은 한곳이랑 탑이 매우 크게만 안지면 어차피 한쪽이 너무쌔서이기게됨

어느 순간부터 리플보기도 지겨움

'음 내가 여기서 집을잘못갔네 딜교를잘못했네 스킬을잘못썻네'

이런 고민 계속해봤는데 느낀점은

'그랬어도 내가 게임을 이겼나...?' 이거밖에안남음

한두명의 이기심과 무신경이

나의 즐거운 승리를 망치지만 어쩌겠음

누군가 나에게 연패의 이유가 내탓이다 라고하면 그렇다할거임

게임을 돌린건 나니까 이유는 될수있지

하지만 패배를 시킨 주역이라고 하면 단언컨대 엿을날릴거임

부캐로도 뭐 하기도전에 끝나있으니 답이없음


이런 투정하는 글을 계속적는이유는

최근들어 너무 심한? 어지러운 판을 당할때 화를내는대신 그냥 적고 맘을풀기때문입니다.

상대정글만 3~4번 개입했는데 역으로 불리한상황에서 상대탑솔킬 정글갱승도 한번시킨다음

400 하고 포탑 다 뜯으니 미드바텀포탑이부서져있고 팀도합20데스라던가

쉔궁을 먼저 상대각지우는데 쓰고 2대3을 리드하고 3대2하는곳에 붙을려니 3대2에서지고

3대2하는곳을 봐줘야한다며 쉔궁이 무조건잘못이라고 상황만보자면서 쉔궁먼저쓴상황이란건 무시한채

'점수네자리면 알만큼아실텐데 고집좀부리지마셈' 하고 런친

쉔0판 전시즌에메따리(현500점)한테 쉔궁훈수도 들어봄 ㅋㅋ

결국 사람이 신경안쓴다해도 화가 날수밖에없는 상황이 생기니

투정하는 글이라도 올리게되더라고요 오늘도 투정만하고 갑니다

저랑 다르게 다들 팀원 좋게만나서 건승했으면좋겟어요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