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EA%B3%BC%ED%95%99%EC%A0%81%20%ED%9A%8C%EC%9D%98%EC%A3%BC%EC%9D%98

이런 일이 벌어진다기 보다는 하나의 예시를 보여주는 것이다.

또 믿게 될 수 있음을 통해 실제로 정신병적 사건을 저리 깊게 다루거나 유명해지지도 않고 제대로 다루지도 않는다.(보는 재미는 있다.)

유추하기를 어떤 믿음에 관한 정신적 거부나 배타적인 생각 혹은 망상 등에 "그럴리가 없다."며 공포를 부추김으로서 역으로 의심을 통해 모든 것을 의심하며 결국에는 첫 단추가 된 근거와 생각에 대해 스스로 공격하게 만드는 것이다.

내 생각에는 의심병을 고치기 위한 의사들의 자작극에 가까워 보이는데 참으로 무서운 일이다. 상대방에게 거짓 믿음과 상황적 예시를 주며 지속적인 공포와 고통을 통한 의심을 주려는게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지금 정신병으로 개소리하는데 그 원인이 되는 의심 매커니즘으로 어떤 전제적 의심을 하게 하는건데 게들이 현재 의심하고 두려워하는(내가 지금 그렇게 작동하는 병으로) 것에 대한 원초적인 의심(두려움)으로 작동하는 뇌 패턴을 똑같이 재현하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지식은 없지 근데 감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