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라장은 모루라는 특수한 전제 때문에 강해지는 한계가 없다.

이건 속도 문제다. 한 번 따라잡히고 속도에서 뒷 떨어지고 증강이란 히든 카드까지 떨어지면 결국에는 바르고 있는 팀이 템을 먼저 사서 모루도 먼저 올린다.

뭔 소리냐.
모루 1당 평균 체력 100을 얻을 수 있는 놈이 있다.
모루 1당 평균 딜링 100을 얻을 수 있는 놈이 있다.

그럼 먼저 모루를 1개 구입하는 놈이 1번 더 앞서가게 된다.

상대가 모루를 사기 시작했을 때 나는 모루 5개를 먼저 올렸다면 같은 속도라도 5씩 그리고 스텟 차이로 계속 바른다는 상황이면 복리가 적용돼 이기는 놈이 계속 모루를 더 빨리 많이 모으기 시작한다.(성장에는 한계가 없음.)

여기서 강해지는 속도가 더 빠른 쪽이 계속 격차를 내면 따라갈 수가 없음.

한계라는게 결국에는 늘어나는 량이 미미한 한계선이나 그냥 증가가 없는 한계선일 때인데 왠만해서는 그런 굉장히 큰 구간으로 안간다. 조 단위도 해 단위도 아닌 더 큰 수 까지 게임을 몇백만 년 하는게 아니니까. 결국에는 그냥 바른다.

아마 랭크가 나왔다면 이걸 바탕으로 kda 파밍하는 것도 나올거 같은데 "폭풍의 결집" 이걸 하나 가지고 있는 셈이거든 사실 근데 시간도 아니고 그냥 발라서 얻는 복리 증가(돈을 꽁짜로 주는데 그거 주는 량 늘어나는게 한계가 있던가.? 좀 아 이거로 커버치는건가.?)만 해도 태어나자마자 한 방에 점사해서 거의 분당 5킬씩 하는 느낌으로 한 몇일 돌리면 한 판에 kda 몇 백 이런거 될거 같은데?

일반 협곡이 모루가 없어 그리고 레벨 제한을 뚫는게 없어 그럼 정체가 되기 때문에 그 동안 따라갈 수 있으면 이긴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한타빨로 이기면 됨.

근데 요새 보상 해준다고 현상금 이딴거 넣어주고 아군 병@ 넣어서 그냥 뒤지게 하고 실력 여하 상관 없이 뭘 해도 그냥 조합빨로 이기면 되는 버튼식 매칭주작을 당하면 ㅈ같다는거지.

난 오래 끌어도 정체가 오기 전에 끝내면 된다는 마인드로 하는데 그 전에 터짐. 시@럼들아

라이엇이 맥이려고 하면 진짜 맥일 수 있는게 내가 실력 여하로 게임을 어떻게 컨트롤 하든 정체기 와서 지는거고 그 전에 게임 끝내지 말라고 포탑도 리젠 시켜주고 아군 매칭으로 한타 조합도 안나오는 예능픽 붙여주고 게임 이기려고 하는데 못하는 새@가 이해도도 없으면 병@픽 예능픽 사파픽 픽한 다음에 캐리 받고 kda 딸딸이 치면서 입 열고 정치질 하는거 왜 봐야되냐.

그냥 초반에 게임 끝내 놓을 때 기준을 모루가 있으면 영원히 정체하지 않아서 간격은 유지됨.

복리를 보면 비율 유지도 가능하고 말이지....결국에는 아니 한계는 그대로 두고는 상승폭 반등만 조온나게 다 같이 미@듯이 올려서 게임이 굴려지지가 않아 그리고 한타에서 한 번 터지면 그대로 져야함.(특히 경험치랑 골드가 경험치 포기하고 갱킹으로 굴렸는데 짐. 시@)

이렇게 보자 다 같이 1초 만에 만렙과 풀템을 얻을 수 있을 만큼 성장폭이 커졌다. 그러면 그냥 다 가지고 시작하는데 초반에 상성이나 레벨 유틸 이런거 시간 단위로 먼저 유리한 상황 선점해서 굴리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베이가, 야요, 메이지(암살자도 아님. 그냥 메이지로 한 방이 나오겠지.)

평균 성장치가 커지면 득점으로인한 상승량은 그 만큼 작아지지(비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