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수가 아니라 그 방식과 교차점(결과적으로 같은 수가 나오게 됨.)

혹시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라는게 결국에는 5진법을 쓰든 10진법을 쓰든 그 자체가 요인 축 진법 자체도 요인이라는거지 단어를 만들면 진법축이다. 나 자신도 축이다.

결국 어떻게 계산하든 맞네.?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