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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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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와 애연가(골초의 차이)단순 흡연자
똥빵, 식후땡이라는 일중행사는 절대 거르는 법이 없음 모닝빵 시 미미한 어지럼증을 겪는데 이 느낌을 좋아함 커피 등의 달달한 음료와 함께 하는 걸 좋아함 흡연 주기는 1~2시간 이 항목에는 멘솔 사용자들이 꽤 많고 담배 맛의 차이를 잘 모름. 애연가(헤비스모커, 골초) 모든 일련의 행동 전 후에 흡연이 반드시 들어감 식전에 흡연. 식후에 흡연. 양치질 후에 흡연. 샤워 전에 홀라당 벗고 흡연 샤워 끝나고 흡연..등 담배맛의 차이와 빨리는 정도의 차이에 민감해지는 단계라 본인 기호품만 피(지만 없을 땐 뭐든 잘핌) 멘솔 꺼려하는 사람이 많음 흡연 주기따위는 없음 30분에 2개가 될수도 있고 2시간에 하나가 될수도 있고 이들에게 흡연이란 코파기처럼 생리적인 것 영화 보다가 출연자가 담배를 존나 맛잇게 태우면.. 그건 펴야됨 야동보면 발기하는거처럼 이런거보면 담배때문에 발기함.. 심심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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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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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