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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00:47
조회: 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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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랭겜 빡쌔게 해봤는데 많은게 바꼈네요1년 만에 게임 열심히 해봤는데 메타가 너무 변했네요... 적응하기 힘들정도로..
신화템 등장했을 때 보다 더 크게 변화가 온거같아요. 게임 승리패턴이 바꼈다고 느껴질 정도니깐요.. 전 다이아3까진 거의 승률 7할정도로 찍었고 다1은 매시즌 무난하게 올라갔던거 같은데 그 위로 부터 올라가기 빡쌔다 느껴질 정도였던거 같아요.. 지금은 다이아3도 겨우 5할 조금 넘기는 정도로 안착했네요. 뭐 로스트아크한다구 게임을 거의안해서 메타이해도부족인건 맞는데.. 적응 하기가 힘듭니다 ㅠ 전 미드럼블 장인이었고... 원래 제 승리패턴이 1~2렙 초반 라인전에서 도란방패 재생의 바람으로 맞으면서 계속 상대방 피 압박하고 3렙때 점화로 킬따거나 집 보내고 그 초반 스노우볼로 상대방보다 6렙빨리찍어서 로밍으로 아래 위 압박하고 이득봐서 상대방보다 코어템 먼저뽑고 15~20분 사이에 게임 굳혀버리는 스타일이었는데 게임 오랜만에했더니 라인전도 빡쌔지고, 예전에 킬각이엇는데 하나같이 다 살아돌아가길래 패치 확인해보니 내구성패치, 유지력 룬 너프, 점화딜 너프 그냥 제가 주로 쓰던것들이 하나같이 다 바꼈네요 ㅋㅋ 챔프들 내구성이 좋아지니까 로밍으로 킬내기가 어렵고 실패시 챔프 힘이 너무 떨어져서 1인분조차 하기 힘든 그런 상태가 되버린거같습니다... 플레이 방식을 바꿔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바꿔야되는지 막막하네요 ㅠ 그리고 게임 시간이 길어지니까 원딜한테 기대야 된다는점도 많이 아쉽습니다.. 예전 미드가 아닌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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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yah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