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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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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조작은 접근 방식부터 잘못됨매칭 조작이 아주 하드할 경우 1. 매칭이 조작이라면 매칭이 된 시점에서 승패가 결정되는데 게임을 열심히할 이유가 없음 > 나의 플레이와 승패가 상관없는데 왜 열심히함? 2. 챌린저를 연속해서 달성할 수 없음 > 매칭이 조작이면 다계정 챌린저, 3시즌이상 연속 챌린저 유저는 말이 안 됨. 3. 티어의 분별력이 없어야함 > 어차피 조작된 티어인데 무슨 의미가 있음? 4. 대리게임이 불가능함 > 대리가 하더라도 내가 하는 것과 차이가 없어야함 이건 단순히 트롤이 늘어서 트롤이 자주 매칭된다 라고 생각한다면 쉽게 논파가 가능함 1. 나의 플레이가 영향이 있음 2. 트롤이 매칭되어도 캐리해서 올라간다. 3. 트롤이 매칭되어도 이길 정도로 티어의 분별력이 생김 4. 대리게임이 가능함 정게에서 자주 나오는 팀 승률 50% 조작설 1. 상위 티어는 매칭이 불가능함 > 승률이 낮은 유저가 없어서 매칭이 불가능함 2. 중상 ~ 중하위 티어 근처의 유저만 매칭이 가능해짐 > 매칭이 조작이라면 다양한 티어들이 만나야 정상임 팀 자체 승률이 아닌 팀 vs 팀 승률이 50%거나 그냥 MMR에서 비슷하게 매칭하면 됨 1. 랭커들은 승률이 55% 이상이 많음. 그럼 랭커 vs 랭커가 성립하려면 팀vs팀 승률이 50%거나 MMR 매칭이면 설명이 가능함 2. 위와 같음 사실상 랭커나 상위티어 매칭을 보면 팀 vs 팀 승률 50%보다 그냥 MMR 매칭이 말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음 추가적인 사항으로 팀 자체 승률 or 팀 vs 팀 승률 50%는 어뷰징이 가능함 1. 한 명이 일부로 연패를 박은 뒤 듀오를 해서 점수를 올려줄 수 있음 2. 그러다가 고의로 몇 번 지면 승률은 정상화됨 티어는 실력을 따라가게 되어있음. 유독 하위티어인 사람들이 매칭조작으로 점수를 못 올린다고 하는데 "게임을 진행한 티어보다 더 상위 티어스러운 게임을 했는가?" 이걸 묻고싶음 매칭조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유독 결과론임 나는 잘했는데 연패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길 수 없다. 웃긴건 부계나 대리기사에 대해서는 조작 때문에 승률이 덜 나왔다. 예전 같으면 더 나왔다 같은 소리를 함. 부계는 승률에 영향을 받는다고 하면 이해해줄 수 있음. 한참 돌린 현지인 계정 대리한 사람들은 승률의 영향을 거의 안 받을텐데 왜 이중잣대를 가지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그들의 말을 종합하면 실력이 좋으면 올라간다. 이건 당연시하게 여기는데 기본기를 중시하고 실력을 갈고 닦고 정글러의 역할을 해라 이 말은 죽도록 싫어하고 혐오함. 정글이 정글의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기본기를 갈고 닦는 건 기본소양인데 유독 정게 하위티어 얘들만 긁혀서 발광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 감 그냥 감정적 매칭조작 호소인 or 매칭조작무새 정도 밖에 안됨 반론을 들면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건전한 비판을 하는 것도 아니고 무지성 비난 밖에 못하는 게 수준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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