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페이커도 그렇고, 
젠지전 쵸비도 그렇고


뭐 저런 결정적인 굵직한것 이외에도 위험 텔이 너무 많음 ㅇㅇ

이를테면 로투엠 젠지 2세트 애니비아 텔은 자야 위치 ㅇㅈㄹ 하는 롤알못들 있는데
텔포 6초는 걸려 이놈들아.

6초전에 탄 텔인데 이미 바이 사거리였다 헛소리는.

6초동안 바이가 코풀고 있음? 먼저 무조건 오기전에 거는게 이득인데, 당연히 사거리였으면 먼저 걸었지.
단 1초 차이로 한타가 갈리는데.

옾레만 들어도 애니비아 위치 위험해서 룰러가 다급히 봐줘야해 외치는데;

아무튼 이런 텔 위치 실수가 너무 많음. 그냥 안전하게 박으면 안되나?
물론 미친 리그때 페이커의 뒷텔 애니비아 캐리판도 있었지. 
하지만 그것도 솔직히 녹턴 궁 안써줬으면 싸먹혔을 가능성 높음 ㅇㅇ


그리고 텔 잘쓴 캐리판 보다 위험하게 써서 역캐리나는 비율이 농담아니라 다섯배는 많은것 같음ㅇㅇ
탱커면 몰라도 메인딜러들은 걍 안전텔이 훨 좋지 않나 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