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가게 구할 알바 없다 해서 홀서빙 도와주러 가는데
원래 홀서빙이 설거지에 주방보조까지함? 그리고
손님 없으면 일찍 보내고 바쁘면 늦게 보내는데 웰케 기분이 좀 그렇지...
몇시간 일하지도 않는데 가고 오는데만 2시간이고 늦게 끝나서 버스 놓치면 심야 버스 30분 이상 기다려야하는데 관두고 싶다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네
시급은 12000원인데 앉아서 편의점 일했을때가 2배는 편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