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플인부터 압도적이라는 느낌이 없었음 뭔가 퍼즐 맞추는데 들어는 가는데 공간이 비는 그런 느낌

1.페이즈는 폼이 진짜 좋았다 우승권 원딜이라해도 믿을 정도였음

2.페이커도 근래 므시 중 폼이 좋았음 갈리오판은 던진게 맞지만 벌어준것도 많고 준수하게해서 다른애들 잘하면 우승도 볼 수 있단 생각함

3.케리아는 진짜 빙그레 바나나우유 먹는 느낌 맛있는데 비쌈 카밀도 e플 실수도 생각보다 많았고 파이크는 잘했음

4. 오너는 무색무취 그 자체 진짜 게임 내내 존재감이 없었음 그냥 지금까지 너무 상수여서 기대감이 너무 컸던 건가 싶었음

5.도란....이정도로 불안감을 느낀건 18스프링 급이었음 제발 기본만 해줘 하는데 항상 역전의 시발점을 만들어주고 불리하게 만듬 진지하게 재계약한다하면 난 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