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9 09:38
조회: 133
추천: 0
머리식히고 생각해보니까아무 쓸모없어 보이던 꼬감이 개인사정으로 쉬게된게
티원에게는 꽤 큰 악재인거 같다. 게임을 이겨도 해야 할 피드백은 안거르고 자기가 증명하겠다고 나대다가 무너지지 않게 맨탈 잡아줄 사람도 지금 티원엔 없는듯함. 이지훈은 행보만 보면 머리는 좋은데 멘탈적인 부분 케어하는건 딱히 장점이 없던 인물인거로 보임, 특히 본인이 코치일때 일은 잘했지만 감독으로서 팀을 꾸리는건 잘 못하는 듯.
EXP
207,547
(90%)
/ 210,001
|
순규불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