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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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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이 마침 3라운드 전이라 다행이네. 뭐 ewc부터 써 보면 딱인데, 로스터 제출 교체가 가능한지 몰라서 일단 패스하고.
마침 케스파컵이 3라운드 전이니 이 때 써 보면 딱이겠네. 어차피 탑 정글은 국대랑 연관도 없으니 케스파 안 뛰어도 그만이고, 교체 대상이기도 하니, 2군 해태 페인터 써 보는데 제격일 듯. 2군들도 기회 줄 때 잘하면 제우스 오너가 되는 거고. 뭐 둘 다 구멍만 안 내면 미드 원딜이 워낙에 잘해서 돋보이기도 좋은 상황이지. 둘 다 어려서 피지컬은 뭐 보장된 상황이고. |
Siva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