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미원딜 방치하고 판짜는거로 3년내내 해먹다가,
팀전체가 갑자기 왕자님키우기로 급격히 바뀌려니까 손발이 안맞는게 훤히보이는 상황이다.

페이즈 기량이 매우 뛰어나기때문에 이 방식이 고점이 높음. 다만 합맞출시간과 지난 3년간의 운영포맷을 버리고 선수모두가 독하게 변화해야 고점을 계속 뽑아낼수 있을것임.

또한 페이즈는 개인기량으로 구마보다 한수앞설지 몰라도
구마는 가자미롤의 신이기때문에 팀전체에 버프를 뿌려줘서 결국 팀을 더 쎄게만든다.
갑자기 카나비가 정글의 신이되고 이번시즌들어 갑자기 딜라이트가 날뛰는 이유가 여기에있음

페이즈는 개인스탯으로는 100점짜리 원딜이지만 현재 팀적으로는 보이지않는 자원을 먹고있음.
원딜 지키기위해 잡는 팀원들의 포지셔닝
그에따라 페이커 도란의 한타클러치력(서커스력)감소.
케리아의 묶이는 발
바텀롤에 따른 오너의 정글동선 변화등등등등
팀적으로써는 기존 게임과 변하는게 알게모르게 크고 그게 t1에게는 전부 인비저블썸띵으로 나쁘게 작용중임.

따라서 이런 이유들로 T1은 작년보다 평균적인 고점은 높아졌지만, 원딜지키기게임으로 인한 서커스력 감소로 초고점은 낮아졌으며, 원딜위주게임중에 이전 3년간 했던 서커스 급발진 버릇을 고치지못해 한번씩 나오는 빅똥으로 인해 자주 넘어지고있음.

또한 라인스왑불가능 패치로 인하여 라인전 주사위가 매번 1이 떠버리는 도란의 파멸적인 저점,
케리아와 함께 협곡을 누비던 오너가 바뀐 게임메타에 적응못하고 헤메고있는점등
선수개인의 폼저하도 한몫 더해주며
G2에게 대떡당할 뻔 하는등 저점이 계속 나오는중